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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세계적 바이오 중심지 도약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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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바이오인의 밤 행사...유공자 표창·성공 사례 발표 등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3일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업, 연구소, 대학, 병원, 정부출연연구소 등 100여 명이 모였다.

대전시 '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 모습. [사진=대전시] 2024.12.03 nn0416@newspim.com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발대식과 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순서에서는 올해 코스닥 상장 기업'아이빔테크놀로지(대표 김필한)', '토모큐브(대표 홍기현, 박용근)'와 '오름테라퓨틱(대표 이승주)'이 이장우 대전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 협력기관 유공자로는 ▲한국과학기술원 김수길 팀장 ▲나노종합기술원 이태재 센터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연구 책임연구원 ▲충남대학교병원 이상일 교수 ▲대전테크노파크 민대홍 대리가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올 6월 선정된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하는 발대식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바이오 산·학·연·병 관계자들은'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성공 다짐'표어를 들고,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

대전시는 경제과학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구성을 마쳤으며 4개 산업단지의 유기적 협력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기업지원을 위한 신규 예산 확보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발대식 이후에는 유공 표창을 받은 선도기업들이 창업부터 코스닥 상장까지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이장우 시장은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으로 대전은 세계적인 바이오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적 혁신신약 클러스터로 성장할 대전의 미래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바이오 기업 중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기업만 올해 27개 사까지 늘었다. 대전 전체 코스닥 상장사 중 43.5%를 바이오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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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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