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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1월27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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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기자간담회(10:30 기자실)
- 중부내륙선 2단계 충주~문경 사업 개통식(13:40 문경역)
- 충북경제인 한마음대회 (17:00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 이상덕 선생 탄생 100주년 추모 음악회(19:30 청주예술의전당)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이장우 대전시장
-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10:30 대전청소년수련마을)
- 2024 복지만두레 우수사례발표회(14: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2024년 4분기 통합방위회의(15:00 소담동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제356회 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 우즈벡, 페르가나주 대표단 방문 접견(17:30 외부접견실)
▲김진태 강원도지사
- 새로운강원특별자치시대위원회 정기총회(15:30 원주 인터불고호텔)
▲김관영 전북지사
- 내년 국가예산 확보활동(08:30 국회)
▲박형준 부산시장
- 2024 부산 공공기관 노사정워크숍(09:00 아르피나)
- 2024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09:30 벡스코 제2전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도의회 제41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경남도의회)
▲김두겸 울산시장
- 스포츠재능봉사단 발대식(11:00 시티컨벤션)
-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16:00 라한호텔 포항)
▲이철우 경북도지사
- 충주~문경 단선전철 개통식(14:00 문경역)
- 신규 관광단지조성 관련 업무협약식(16:00 사림실)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제329회 제3차 정례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지역 대학생과의 만남(13:30 광주교대)
- 2024 광주 새마을 지도자 대회(15: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근무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대한노인회 제주연합회 부설 노인대학원 특강(10:30 대한노인회 제주연합회)
- 세계우병학회 제주유치단 명예도민증 수여식(11:20 집무실)
- 2024년 제14회 제주산업발전포럼(14:00 그랜드하얏트 제주)
- 국제학교 특별강연 및 영어교육도시 주민간담회(15:20 한국국제학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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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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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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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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