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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KBIZ AMP 18기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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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11월 18일 KBIZ AMP(중소기업최고경영자과정) 제18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줄 왼쪽 10번째부터)권영민 KBIZ AMP 총동문회장 /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 날 수료식에는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권영민 KBIZ AMP 총동문회장(엘씨파워코리아 대표이사), 이병용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자연과환경 대표이사)등 동 과정을 수료한 총동문회 동문과 18기 수료생 52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KBIZ AMP 제18기는 6개월간 CEO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소통 ▲전략적 사고 ▲경영 에센스 ▲행복한 CEO를 주제로, 정규강좌 15회를 비롯하여 조찬특강, 동문 교류행사, 국내·해외워크숍 등으로 운영됐다.

주요 강사로 ▲김경일 아주대 교수(미래사회의 리더십)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생성형 AI시대의 개막) ▲전미영 서울대 교수(트렌드코리아) ▲박정호 명지대 교수(대한민국 실물경제 전망)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관점변화)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CEO의 건강)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명사특강이 진행됐다.

한편, 수료식에서는 학업에 대한 열의와 우수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15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18기 원우회장을 맡고 있는 채승전 에이디엘코리아 대표이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총 6명이며, ▲명선재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오성필 두레 세무법인 대표세무사 ▲이상철 삼정솔루션 본부장 ▲이원강 청우이엔지 대표이사 ▲이정훈 한국홀튼 상무이사 ▲홍진기 씨넷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총동문회장상은 총 8명으로 ▲김 진 김진디자인/인그립골프여행사 대표 ▲김현정 IBK기업은행 서여의도지점장 ▲박미숙 The큰빛유치원 원장 ▲오귀정 헬로손수팜 대표이사 ▲원범식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이사 ▲임완혁 신영기초개발 대표이사 ▲조경애 법무법인(유)원 파트너변호사 ▲최현숙 나나유치원 대표(원장)이 수상했다.

정윤모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중앙회는 경제단체 중 가장 활발히 정부와 국회에 정책을 건의하는 중"이라고 말하며 "수료 후에도 중소기업 리더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총동문회에서의 적극적인 활동, 동문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다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business Network) 활성화를 강조해 전임 회장 시절인 2008년에 SB-CEO스쿨 개설로 시작됐다. 이번 18기 수료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1053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제18기 교육과정은 내년 상반기 중 개설될 예정이다. 사전문의는 AMP 사무국을 통해 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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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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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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