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迎接中国双十一 韩国KOTRA在成都举行商品促销活动

기사입력 : 2024년11월12일 09:34

최종수정 : 2024년11월12일 09:34

纽斯频通讯社首尔11月12日电 韩国产业通商资源部与大韩贸易投资振兴公社(KOTRA)联合日系连锁超市伊藤荣堂在中国最大购物节——双十一当天,于四川省成都市举办韩国商品展。

活动现场。【图片=KORTA提供】

活动旨在支持韩国商品进入中国市场,从本月4日起持续一周,采用线上与线下结合的方式进行。成都是中国西南核心商业城市,位列中国五大消费市场之一。

随着数字产业的发展和年轻一代的流入,成都的商品和服务业正处于融合增长阶段。今年韩国热捧的大熊猫福宝回归成都,也推动了当地对韩国商品的关注。

参加本次韩国商品展的69家韩国企业在伊藤荣堂的线下商店销售化妆品、手机、食品和日用品等。26家企业也入驻了伊藤荣堂的线上商城。活动还结合抖音平台,根据当地潮流推出O2O促销,吸引消费者眼球。

KOTRA成都贸易馆认为,中国年轻人对健康产品的需求较高,香皂、香薰、彩妆等产品及营养小吃广受欢迎。成都中心的购物商场也重新设计成以动漫、IP角色产品为特色的卖场,相关消费品热度持续。(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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