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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고객 초청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 2024'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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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생산 공장 구마모토 방문...고객 27명 참가
만족도 조사 100% 달성...고객 유대감 증진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일본 구마모토에서 진행된 고객 초청 이벤트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 2024'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는 고객들과 함께 혼다 대형 모터사이클의 주력 생산 공장이 있는 일본 구마모토 지역을 방문해 바이크 투어를 진행하는 이벤트로, 고객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달하고 고객과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기 위해 개최됐다.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는 일본 구마모토에서 진행된 고객 초청 이벤트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 2024'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 모터사이클 시승, 일본 현지 바이크 투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 고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가을 라이딩 시즌에 맞춘 후쿠오카, 아소, 벳푸, 구마모토 일대 바이크 투어는 참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혼다 모터사이클 홈커밍 구마모토 2024'에는 총 27명이 참가했으며, 행사 종료 후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도 100%를 달성해 본 행사의 의의를 더했다.

한 참가 고객은 "혼다 측의 세심한 준비로 만족스럽고 감동적인 경험이었다"며 "혼다 모터사이클 오너로서 자부심을 높이게 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혼다만의 차별화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 고객 접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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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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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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