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11.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법제사법위원회는 5일 국회 본관에서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연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교육위원회는 각각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박주민·김문수·김정재·김영호·정성국·김주영·민홍철 의원실은 이날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홍배 민주당 의원, 염태영 국민의힘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이광희 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5일 국회 주요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3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의원실 세미나

07:30 박주민 의원실 등, [민생경제와 혁신성장포럼 세미나] 불확실성의 시대,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김문수 의원실 등, 수능 전후 고3 교실 공동화(空洞化) 실태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한다.(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09:30 김정재 의원실 등, 북극항로 거점항만 포럼(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3:50 김영호 의원실 등, 교과서제도 법률주의와 AI 디지털교과서, 법적 해법을 모색하다(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14:00 정성국 의원실 등, [2024 교육정책 학술 심포지엄] 교사, 미래를 바꾸는 희망(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김주영 의원실 등, [한국환경회의 포럼 4차] 지속가능한 보호구역 확대를 위한 지역사회 상생 방안(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민홍철 의원실, 건축사 자격제도 60년 이대로 좋은가?(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박홍배 의원,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포괄임금제 금지·적정 보수 수준 조사 보장 관련 법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

10:00 염태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한창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강경숙 의원,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 사망 추모 및 특수교육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11:20 윤종오 의원, [진보당 대북전단금지법 법안 발의 기자회견]

13:00 용혜인 의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발의 기자회견]

14:00 이광희 의원, [충북 공공의료 붕괴, 중앙·지방정부 책임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