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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항서 이스탄불 가는 하늘길 열린다…주3회 운수권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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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국토교통부는 ICAN 2024 기간 중 튀르키예와 항공회담을 갖고 한국 지방 공항~튀르키예 이스탄불 전용 운수권 주3회(여객)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ICAN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회원국이 모여 각국이 수요에 따라 양자회담을 진행하는 행사다. 올해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됐으며 79개 회원국이 참석했다.

항공기 모습 [사진=대한항공]

현재 한국~튀르키예 노선 여객 운수권은 주 11회로 설정돼 있으며 인천~이스탄불 노선만 운항 중이다. 양국 노선은 항공사 합산 주17회를 운항하고 있으며 탑승률이 85% 이상을 기록하는 등 수요가 많다.

심지영 국토부 국제항공과장은 "향후 항공사의 한국 지방 공항~이스탄불 운항 신청 시 관련 인허가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며 "장거리 노선을 포함한 지방 공항 네트워크를 확대해 지역민의 이동 편의를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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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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