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스와로브스키, 빛의 여정을 담은 'Masters of Light' 서울에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와로브스키가 브랜드의 130여년 역사와 고유의 크리스털 노하우를 보여주는 'Masters of Light'를 서울 개최를 기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미지 제공 =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트렌디하고 활기찬 서울 성수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스와로브스키 코리아 앰배서더이자 글로벌 K-POP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김채원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나나, 더보이즈 현재, 아이브 레이, 황인엽, 블루 퐁티왓 탕완차로엔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르세라핌 김채원은 브랜드 아이코닉 컬렉션인 밀레니아 초커와 매트릭스 주얼리, 밀레니아 시계를 매치해 눈부신 자태를 뽐냈으며, 제로베이스원의 리더 성한빈은 이번 서울 전시를 위해 한정판으로 출시된 블루 테디 펜던트와 옥테아 문 시계를 착용해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나나는 메스메라와 이딜리아 목걸이 및 팔찌, 매트릭스 반지를 착용해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더보이즈의 현재는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 블랙 스완 브로치와 덱스테라, 임버, 콘스텔라 체인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아이브의 레이는 화이트 숏드레스와 함께 핑크와 클리어 밀레니아 목걸이 레이어링 착용해 포토콜 현장을 빛냈다.

배우 황인엽은 이딜리아 브로치와 덱스테라 펜던트, 매트릭스 반지를 모노크롬 의상과 매치해 우아한 광채를 뽐냈으며,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 탕완차로엔은 스와로브스키 매트릭스 바디 주얼리, 매트릭스 브로치, 밀레니아 목걸이를 레이어링해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미지 제공 = 스와로브스키(Swarovski)

이날 초대된 게스트들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오바나 엥겔버트'의 기획이 돋보이는 전시를 사전 투어하며 스와로브스키 하우스의 130여년의 유산과 패션, 주얼리, 팝 컬처에서의 영향력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전시의 '팝 아이콘' 테마에는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나 '리한나'가 착용한 의상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POP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CRAZY]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의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의상들은 스와로브스키가 르세라핌과 협업해 앨범 컨셉에 맞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커스텀한 의상으로 르세라핌의 안무에 맞춰 반짝이는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근 미국에서 진행된 2024 MTV Video Music Awards 무대에서 선보인 크리스털 마이크도 의상과 함께 전시되었다. 이 다섯 개의 마이크는 르세라핌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과 컬러 조합에 참여했고, 약 24,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사용하여 수작업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퓨처 히스토리' 코너에서는 아르마니, 발렌시아가, 펜디, 알렉산더 맥퀸, 생 로랑, 파코 라반 등 저명한 패션 하우스들이 선보이는 크리스털 의상의 걸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브랜드 중 국내 최초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선보인 스와로브스키의 ' 스와로브스키 크리에이티드 다이아몬드(Swarovski Created Diamonds)' 갤럭시 컬렉션의 실험적이고 유니크한 작품들과 스와로브스키의 시그니처 주얼리 피스, 그리고 가장 큰 크기의 크리스탈 차톤이 포함된 크리스털 컬렉션도 전시되고 있다.

스와로브스키의 'Masters of Light : From Vienna to Seoul'은 10월 18일부터 성수동에서 30일까지 진행되며 스와로브스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