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5周年暨第七届中韩青少年儿童才艺表演大会在韩举行

기사입력 : 2024년10월02일 08:17

최종수정 : 2024년10월02일 08:17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日电 9月29日,由中韩子女教育协会、中韩多文化交流协会、在韩中国语教育协会联合主办的"同心喜迎国庆佳节•童艺献礼盛世华诞"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5周年暨第七届中韩青少年儿童才艺表演大会在仁川隆重举行。

本次大会得到了中国驻韩国大使馆及多家在韩机构的大力支持,当天在韩华侨华人子女700余人来到了演出现场,大家欢聚一堂、共庆佳节。

中国驻韩国大使馆临时代办方坤致辞。【图片=中韩子女教育协会提供】

中国驻韩国大使馆临时代办方坤、领侨处副主任戴敏凯以及多家在韩机构、企业代表等出席了本次国庆盛典。方坤代办致辞时说到,"华韵"意在展现中华文化的风采和韵味,今天的活动今天的活动是华裔新生代继承和传播中华优秀传统文化的生动体现。中韩是深度融合的利益共同体、命运共同体,希望在韩华侨华人继续发挥桥梁纽带作用,肩负起传承中华传统文化、促进中韩文化交流的使命。使馆将继续支持华侨华人子女教育,成为同胞们的坚强后盾。最后预祝本次演出取得圆满成功,并祝愿祖国繁荣昌盛,全体同胞幸福安康!

中韩子女教育协会会长高洁在致辞中介绍了中韩子女教育协会正是基于"在海外传承中华文化"的初衷而创立。不仅为孩子们搭建学习中华文化的平台,每年举办的才艺表演大会,也是为孩子们提供展示的舞台,更加激发了孩子们的学习动力。今年已经是第七届了,正值75周年国庆,孩子们的表演就是给祖国的最好礼物。高会长还表示才艺大会越办越好离不开与在韩多家机构的紧密合作,特别感谢了中韩多文化交流协会和在韩中国语教育协会的加入与共同主办。

【图片=中韩子女教育协会提供】

中韩多文化交流协会理事长具光会(韩国籍)在致辞中首先衷心祝贺了中华人民共和国成立75周年,对中国取得的伟大成就表示深深的钦佩和尊敬。并表示韩国政府及中韩多文化交流协会在活跃中韩两国文化艺术交流,增进两国人民友好方面做出了努力。特别是为了让两国的青少年了解彼此文化,开展了各式活动,今后将进一步丰富中韩两国之间的文化艺术交流,为两国关系的持续发展做出贡献,最后祝愿两国关系不断向前发展。 

在韩中国语教育协会会长刘立坤在致辞中说今年正值中韩建交32周年,在韩中国语教育协会将以弘扬中华优秀传统文化为己任,让中国语在韩国成为了解民族思想、历史与价值观的窗口。并代表三家主办单位,向到场的嘉宾、观众、全体演员以及幕后工作人员等表示了诚挚的感谢。最后祝愿中国繁荣昌盛,中韩友谊万古常青。

【图片=中韩子女教育协会提供】

本届才艺表演大会是自第一届以来表演规模最大、参与人数和到场观众最多的一届,从启动之日起就受到了来自韩国社会各界的关注,得到了中国驻韩国大使馆、在韩华人企业等的大力支持。在韩华人家长及子女更是热情高涨,积极准备为祖国庆生,在本届表演大会舞台上不仅能欣赏到孩子们表演的传统器乐合奏、大合唱、快板、中国舞、诗词朗诵等,还能欣赏到乱打秀、武术、街舞、男女声三重唱等专业演员的表演,节目形式多样,犹如百花齐放,让台下观众目不暇接、掌声不断。

最后一个节目是大合唱《我和我的祖国》,由小演员们、家长代表等共同登场合唱,将表演大会的气氛推向了高潮。在韩生活、成长的华侨华人及华人子女在同一片天空下,共同唱响对中华文化的热爱、对中韩友好的美好畅想,现场所有人员都感到心潮澎湃、无比激动。

会后在场嘉宾、观众都给这次大会给予了超高的评价和赞扬,纷纷表示希望每年都能在韩国看到这样有意义、内容丰富、气氛热烈的舞台表演,小演员们和家长也都表示非常感谢中韩子女教育协会、中韩多文化交流协会、在韩中国语教育协会提供了这么好的展示机会,希望明年能再次登台,也希望中韩青少年儿童才艺表演大会越办越好。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