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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9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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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통령실>
-대통령
15:00 국민통합위원회 성과보고회와 3기 출범식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15:00 추석 계기 이산가족 위로 방문(서울 종로구)
-차관
11:30 (사)새문화복지연합회 주관 탈북민 독거 어르신 음식나눔 행사 참석(남북통합문화센터 체육관)

<국방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통상업무

<국가보훈부>
-장관
14:00 추석 연휴 계기 국립서울현충원 현장 점검(국립서울현충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09:00 추석 귀성 인사(서울 용산역 3층 맞이방)
-박찬대 원내대표
09:00 추석 귀성 인사
10:0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

<국민의힘>
-한동훈 당대표
09:30 국민의힘 추석 귀성 인사(서울역 역사와 승강장,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05)
11:00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정(情)' 국민의힘 추석맞이 봉사활동(상록 지역아동 복지종합타운, 서울 관악구 남현길 63)
-추경호 원내대표
09:30 국민의힘 추석 귀성 인사
10:30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 공간 '별들의 집' 방문(별들의 집,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39, 부림빌딩)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09:50 추석 귀성 인사(서울 용산역)
13:30 곡성 기차마을 전통시장 방문
14:30 곡성군수 재선거 박웅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전남 곡성군 곡성읍 군청로 6, 1층)
15:40 곡성 월세살이 언론 스케치(전남 곡성군 곡성읍 학교로 37)
18:30 영광 불갑산 상사화축제 기념식(불갑산 상사화축제 행사장 주무대)
-황운하 원내대표
09:50 추석 귀성 인사

<개혁신당>
-허은아 당대표
07:19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
09:10 추석 귀성 인사(서울역)
10:10 추석 귀성 인사(용산역)
16:00 유튜브 경향티비 '구교형의 정치비상구' 출연
-천하람 원내대표
09:10 추석 귀성 인사
10:10 추석 귀성 인사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10:00 진보당 추석 귀향 인사(서울역)
-윤종오 원내대표
10:30 추석 인사(KTX 울산역)
15:00 울산시청 도시계획과 매곡도로 현황 설명(지역사무소)
15:30 추석 인사(울산 북구 송정동 휴먼시아장)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9:30 기본소득당 추석 귀향 선전전(용산역)
14:00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
15:20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인사(경기 안산시 상록구 충장로 312)
16:20 사동 제로 웨이스트숍 '가치그린' 개소식(안산 사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16:30 2025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안산 사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
18:30 추석 명절 인사와 당원 모집 캠페인(안산터미널)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겸 원내대표
10:00 HIV 감염인 의료 차별 실태와 후천성 면역결핍증 예방법 개정 방향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1:00 추석 명절 귀성 인사(용산역)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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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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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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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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