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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 완주-전주 상생협력 보고회 및 협약식 (09:00 중회의실)
- 민주당-전북특별자치도 예산정책협의회 (10:30 종합상황실)
- 청년창업박람회 (14:00 원광대학교)
-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료체계 현장 점검 (15:00)

김관영 전북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 국민의힘-경상북도 정책협의회(07:30 국회의원회관)
- 「청년기부 3종」쇼케이스(15:00 다목적홀)
▲홍준표 대구시장
- 추석맞이 장보기행사(15:00 신매시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추석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10:00 도청 분수공원)
- 홍천 중앙시장 추석 장보기 행사(11:30 홍천 중앙시장)
- 강원 문해자랑 대잔치(13:30 홍천종합체육관)
- 육군제11사단 위문(15:20 육군제11사단)
▲김영환 충북지사
- 제420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자문위원회(14:30 여는마당)
▲강기정 광주시장
- 제7회 정책포럼(07:00 중회의실))
- 정례회의(09:00 대회의실)
- 전통시장 방문(12:00 양동시장)
- 지역 금융권 및 유관기관 간담회(15:00 한국은행)
- 정책소풍(16:30 -)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 근무
▲이장우 대전시장
- 신교통수단 도입 활성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10:00 국회의원회관)
- 시-국민의힘 대전시당 당정협의회(15:00 구충남도청사)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2024년 을지연습 자체 강평 보고회(10:30 충무상황실)
- KDI 세종글로벌연수센터 준공식(13:30 KDI국제정책대학원)
- 일본 기후현 지사 접견 및 면담(17: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임용장 수여식(9:10 접견실)
- 추석맞이 이웃돕기위문품 전달식(9:30 외부접견실)
- 아동복지시설 후원품 전달식(10:00 접견실)
- 국내기업 투자유치 협약 체결식(10:30 대회의실)
- 집중호우피해 지원 성금 및 물품전달식(11:30 남문 다목적광장)
- 민선8기 3년차 예산군 방문(13:30 예산군)
▲박형준 부산시장
- 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회 현장 간담회(11:00 디저트39 부산대점)
- 방송촬영-KBS부산 K토크(14:30 KBS부산)
- 업무협약-소상공인 육아 응원 패키지 지원(16:40 국제의전실)
- 2024 추석 맞이 성금품 전달식(17: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4 청렴실천 캠페인(08:20 본관 현관)
- 제417회 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추석 민생현장 방문(16:30 진해)
▲김두겸 울산시장
- 카누 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15:00 시장실)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유치 축하행사(19:00 문화예술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식 및 국제평화도시 선포식(11:00 내항 1,8부두)
- 2024년 캠프마켓 반환 기념행사(17:00 캠프마켓 개방구역)
- 치매극복의날 기념행사(18:00 문학경기장)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고향사랑기부 행사(11:00 현대캐피탈 본사)
- 세계지식포럼(16:00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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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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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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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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