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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공식 딜러사,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 100대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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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 배지로 특별함 강조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아우토플라츠, 마이스터모터스, 클라쎄오토, 유카로오토모빌, 아우토반브이에이지, 지오하우스, 지엔비오토모빌)는 골프 GTI의 다이내믹 감성을 극대화한 한정판 모델,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을 10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8세대 골프 GTI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오팅어(OETTINGER)사의 '에어로다이내믹 바디킷'을 적용해 핫 해치 골프 GTI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더욱 끌어올린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가 골프 GTI의 다이내믹 감성을 극대화한 한정판 모델,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을 10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사진=폭스바겐] 2024.09.10 kimsh@newspim.com

7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오팅어는 폭스바겐, 아우디, 스코다, 세아트 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4개 브랜드의 전용 튜닝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세계적인 튜닝사로, 폭스바겐 그룹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골프 GTI에 오팅어가 선보인 프런트 및 루프 스포일러, 리어 디퓨저를 장착하여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프런트 스포일러는 차량의 부력을 감소시켜 공기 저항을 효과적으로 줄여주고, 루프 엣지 스포일러와 리어 디퓨저는 골프 본연의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컴팩트한 골프 클럽 스포츠 룩을 연출한다.

이와 함께 골프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상징을 담아낸 '볼프스부르크 배지'가 함께 제공돼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선사한다.

GTI 모델은 가장 진화된 EA888 evo4 2.0 TSI 고성능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빠른 변속이 가능한 7단 DSG 변속기가 맞물려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공인연비는 복합 11.5㎞/L, 도심 10.1㎞/L, 고속 13.9㎞/L이다.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전자 제어 유압식 프런트 디퍼렌셜 락(VAQ) 등을 통합 제어하는 '다이내믹 차체 제어 시스템(Vehicle Dynamics Manager)'과 가변 스티어링 랙 앤 피니언 기어 및 강력한 전동 모터가 결합된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을 적용해 정확하고 민첩한 차량 제어와 다이내믹한 주행을 선사한다.

또한 혁신적인 지능형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를 비롯해 '트래블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전방 추돌 경고 프런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및 안전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100대 한정 판매되는 골프 GTI 리미티드 에디션의 가격은 523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기존 골프 GTI 고객들이 바디킷을 별도로 구매 원하는 경우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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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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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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