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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휘 작가, 9~15일 '소나무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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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서 '소나무의 눈물! 사라져 가는 한국의 혼' 주제

 [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전국 산천의 독특한 소나무를 찾아 앵글에 담아온 무아지송(無我之松) 이성휘 사진작가가 '소나무 사진전'을 개최한다.

'소나무의 눈물! 사라져 가는 한국의 혼'을 주제로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경남 김해시 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열린다.

이 작가는 "오랜 시간 산과 들을 누비고 다니며 찾아 담은 기기묘묘하고 신비로운 소나무와 시선이 마비될 정도로 아름다움 소나무 사진 작품을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작가는 소나무의 예술적인 면을 발견한 후 깊은 산중에서 기기묘묘하게 자란 소나무의 아름다움을 발굴해 사진을 통해 세상에 알리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성휘 사진작가 '소나무 사진전' 포스터

이 작가는 '한국 소나무의 미' 제목의 사진 도록 작품집과 '한국 소나무의 미를 찾아서' 답사기를 출간한 바 있다.

yh1612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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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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