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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한반도 평화외교 자문위원회 출범식(8.27)

기사입력 : 2024년08월27일 05:00

최종수정 : 2024년08월27일 05:0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7일 한반도 평화외교 자문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오후에는 '문화미래리포트 2024'에 자리한다.

이날 국회운영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국방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갖는다.

교육위원회는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림법안심사소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정보위원회는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를 연다.

또 환경노동위원회는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정무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정무위원회는 예산결산소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를 개최한다.

임미애·김은혜·구자근·천하람·박정현·인요한·박성훈·이재강·윤종오·어기구·민병덕·김주영·박민규·맹성규·위성락 의원실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연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7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08:00 <경제는 민주당> 여름 경제 캠프(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1:00 한반도 평화외교 자문위원회 출범식(본관 316-1호)

14:40 문화미래리포트 2024(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상임위원회

10:0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10: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0: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6호)

10:00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522호)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본관 647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0:00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604호)

14:00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본관 604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예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의원실 세미나

09:30 임미애 의원실 등, 「농촌의 미래와 영농형태양광 : 도전과 기회」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김은혜 의원실, 대한민국의 공간과 미래를 여는 분당(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구자근 의원실, 원전생태계 경쟁력 강화 및 원전 수출 활성화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천하람 의원실, 위안부피해자 배상판결,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재정 신속집행 제도 실효성 논란 문제점과 대안은?(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인요한 의원실 등,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이민정책 포럼] 새로운 우리를 위한 정책 제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박성훈 의원실 등, 덜 해로운 담배는 없다?! : 신종 담배 규제 방안은?(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이재강 의원실 등, 선감학원 사건의 온전한 해결 위한 법제정 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윤종오 의원실 등, 수도권 서민버스 노선폐지 무엇이 문제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어기구 의원실, 위기의 양봉산업 극복을 위한 국회 입법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이커머스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방안 모색(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김주영 의원실 등, 장애 차별 판단의 입증책임 토론회 : 채용 차별 사건을 중심으로(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박민규 의원실, 정보통신망 유통 불법정보 관련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 : 가짜뉴스 근원적 예방을 위한 정책방향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맹성규 의원실, (국회의원연구단체) 은퇴자도시 연구포럼 2024년도 제1차 총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8:30 위성락 의원실 등, 2024 미국 대선 Pathfinder. 3강 : 미국 대선과 한국 경제(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문수 의원, [초등의대반 점검 실효성 제고 등 공교육정상화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09:40 이강일 의원, [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

13: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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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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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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