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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창립행사(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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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창립행사에 참석한다.

이후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회 노동포럼 출범식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제10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회식에 참여한다.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갖는다. 외교통일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산자중기위는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연다.

김영환·장종태·윤호중·이원택·강승규·최기상·오세희·한기호·민형배·이학영·강명구·조배숙·백승아·김윤·위성락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 진보당 정혜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 국민의힘 박충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소통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0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4:00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 창립행사(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15국회 노동포럼 출범식(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7:30 제10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개회식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볼룸)

◇상임위원회

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402호)

10:00 산자중기위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본관 534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30호)

◇의원실 세미나

07:30 김영환 의원실 등, [민생경제와 혁신성장포럼] 임시총회 & 윤석열 정부의 2024년 세법개정안 평가와 대응전략(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장종태 의원실 등, 생명존중·자살예방 한일교류 연구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윤호중 의원실 등, [제2기 국회 국민총행복정책포럼 창립 총회 및 세미나] 가자! 행복국가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이원택 의원실 등, 에너지전환시대 농어업용 전기제도 개선방안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강승규 의원실, 자원안보 시대 산유국의 꿈, 시추는 대박이다(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최기상 의원실, 재정·조세정책 개혁방안 : 재정건전성 논쟁과 재정의 역할(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1:00 오세희 의원실, K-뷰티 산업 미래와 발전 방향 모색(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한기호 의원실 등, 경기·강원 북부권 도로 이대로 좋은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민형배 의원실 등,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를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이학영 의원실 등, 국회노동포럼 출범식 및 심포지엄(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강명구 의원실,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세액 공제 필요성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30 조배숙 의원실 등, 한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임 창립총회(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

15:00 백승아 의원실 등, 교사의 정치기본권 확보(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5:30 김윤 의원실, 정신의료기관 사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정신의료계 환자단체 간담회(의원회관 제2공용회의실)

18:30 위성락 의원실 등, 2024 미국 대선 Pathfinder. 1강 : 바이든 이후, 트럼프vs.해리스-미국 정치의 두 얼굴(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법률국 기자회견]

09:40 박지혜 의원, [산단태양광활성화법 발의 기자회견]

10:00 장경태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오세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국가기관 공무원 저임금 및 노동실태 규탄 및 실질 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

11:00 김용민 의원, [채상병 사건 국정조사 요구 시민사회-야당 공동 기자회견]

11:20 박충권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대법 판결 이행 및 특별교섭 촉구 기자회견]

14:00 윤종오 의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정당 판결 촉구 기자회견]

16:00 서영석 의원,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청년 지원법안 제정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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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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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30일부터 전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와 국내 보통주 간 전환 절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 다만 국내 원주를 ADR로 바꾸려면 별도의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고 발행 물량에도 제한이 있어, 두 시장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적인 주가 흐름보다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와 미국 자본시장 진출에 두고 있다. ADR 발행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확보한 현금의 일부를 주주에게 돌려주는 추가 환원 방안도 연내 공개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30일부터 양방향 전환…차익거래는 '제한적'SK하이닉스는 29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거래소 원주 추가 상장이 완료되는 다음 날인 오는 30일부터 ADR을 원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ADR 10주를 국내 증시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로 바꿀 수 있게 되는 것이다. ADR 1주가 국내 보통주 10분의 1주(0.1주)에 해당하도록 발행됐기 때문이다. 29일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130만원, SK하이닉스 ADR은 130달러다. 현재 환율은 감안하면 ADR 10주는 188만원으로 국내 주가 보다 높은 상황이다. 미국 투자자가 ADR을 원주로 바꿔 국내에서 팔 경우 손실이 발생하는 상황이다. ◆신고 절차·물량 제한…가격 괴리 당분간 지속가격 차이를 이용하려면 국내 원주를 사서 ADR로 바꾼 뒤 미국에서 매도해야 하지만,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규제상 신고 절차와 발행 한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양방향 차익거래가 자유롭지 않아 ADR에 붙은 가격 프리미엄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기업의 기존 주식예탁증서(DR) 사례를 고려하면 원주를 ADR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규제상 신고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며 통상 수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물량에도 제한이 있다. 현재 ADR 전환 한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행한 신주 규모인 1779만주로 설정돼 있으며, ADR 총 발행 잔량도 이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30일부터 양방향 전환 체계가 시작되더라도 원주와 ADR 사이의 가격 차이가 단기간에 완전히 해소되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원주에서 ADR로의 전환에는 시간과 물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ADR은 공모가(149달러)를 밑도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투자 둔화 우려와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주주환원도 확대 검토다만 SK하이닉스는 이번 ADR 상장의 의미를 단기 주가보다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투자자 기반 확대에 두고 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나스닥 상장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ADR 비중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회사는 "ADR 비중 확대는 규제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보유 현금 활용 방향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과 ADR 발행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시대 성장 기회를 위한 적기 투자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주주환원 확대라는 세 가지 원칙 아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하이닉스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ADR 공모와 관련한 규제와 절차상 제약으로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syu@newspim.com 2026-07-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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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상반기 美로비 자금 34억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쿠팡이 국내 규제 현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워싱턴 정관계를 상대로 한 로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로, 자체 조직과 외부 전문업체를 통해 백악관과 미 의회, 주요 행정부처 등을 폭넓게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 차별로 규정하는 정치권의 움직임도 공화당 의원들의 연명서한과 하원 조사보고서,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 법안 발의로 구체화됐다. ◆ 상반기 237만달러…외부업체 6곳 가동 29일 미국 상원 로비공개법(LDA) 공시에 따르면 쿠팡Inc가 올해 상반기 신고한 로비 지출액은 총 237만달러(약 34억4200만원)다. 이는 지난해 연간 지출액 227만달러(약 32억9700만원)를 이미 10만달러 웃도는 규모다. 올해 1분기에는 109만달러(약 15억8300만원), 2분기에는 128만달러(약 18억5900만원)를 지출했다. 2분기 지출액은 1분기보다 17.4%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 지출액 110만달러(약 15억9800만원)와 비교하면 올해 상반기 로비 비용은 115.5% 증가했다. 쿠팡Inc는 자체 조직과 ▲볼러드파트너스 ▲컨티넨털스트래티지 ▲크로스로드스트래티지 ▲밀러스트래티지 ▲모뉴먼트애드버커시 ▲윌리엄스앤드젠슨 등 외부 업체 6곳을 활용했다. 접촉 대상에는 미국 상·하원과 백악관, 국무부·상무부·미국무역대표부(USTR) 등이 포함됐다. [AI 인포그래픽=김정인 기자] ◆ 서한·보고서 거쳐 법안까지 한국 정부의 쿠팡 조사와 제재를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로 규정하는 미국 정치권의 움직임은 올해 들어 조사와 서한, 보고서, 법안 발의로 이어졌다. 미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2월 쿠팡Inc에 한국 정부의 조사·제재와 관련한 문서와 통신 기록 제출을 요구하는 소환장을 발부했다. 쿠팡 관계자의 증언도 요구하며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클 바움가트너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4월 공화당 하원의원 54명과 함께 한국 정부에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를 중단하라는 취지의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밀려날 경우 테무와 알리바바, 쉬인 등 중국계 플랫폼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원 법사위원회는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난 1일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 의혹을 다룬 중간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한국 정부가 쿠팡을 반복적으로 조사하고 경쟁사보다 과도한 규제와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쿠팡이 제출한 자료와 관계자 증언도 보고서에 활용됐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정치권의 문제 제기는 법안 발의로도 이어졌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지난 22일 미국인이나 미국 기업을 경제적으로 차별한 외국 정부 당국자의 미국 입국을 제한하고 추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민·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외국 공무원 입국 제한법안'으로 불리는 H.R.9834는 차별적 정부 조치에 관여한 외국 공무원을 입국 불허·추방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이다. 현재 하원 법사위원회에 회부된 발의 초기 단계다. 바움가트너 의원은 법안 설명자료에서 한국 당국의 쿠팡 조사와 과징금을 미국 기업 차별 사례로 제시했다. 다만 법안은 쿠팡과 한국만을 겨냥한 것은 아니며 유럽연합(EU)의 구글 규제와 브라질의 미국계 플랫폼 규제도 함께 언급했다. ◆ 쿠팡 "합법적 활동…수출 확대 목적" 쿠팡은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한 로비가 미국 헌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보장된 합법적인 활동이라는 입장이다. 자사의 로비 규모도 미국 주요 기업이나 국내 대기업과 비교해 크지 않다고 주장했다. 쿠팡은 공식 로비 의제가 미국산 상품 수출과 미국 내 일자리 창출, 한미 경제·통상 관계 강화라고 설명했다. 지난 28일 포춘 글로벌 500 첫 진입을 발표하면서도 자신을 시애틀에 본사를 둔 미국 기술기업으로 소개하고, 지난해 미국 상품·서비스·농산물의 해외 판매액 가운데 50억달러 이상을 담당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정부는 쿠팡을 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차별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 국적과 관계없이 플랫폼 사업자에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kji01@newspim.com 2026-07-2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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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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