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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인프라 확충 '가속화'...'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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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구간 상부 6개 연결도로 건설 등 호재 만발
동탄2신도시 유일한 문화특구 '문화디자인밸리' 내 위치… 입지적 가치 '高高'
10년간 임대료 동결… 확정매매대금으로 소유권 이전 가능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동탄신도시가 수도권 분양시장의 최대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지난달 22일 '동탄역 롯데캐슬' 의 1가구 무순위 청약에 무려 294만 여명이 몰리는 역대급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동탄신도시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올 하반기 들어 매물 문의가 급격히 늘어나고, 거래량과 실거래 호가도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 지역 내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올 상반기에도 동탄신도시 내 다수의 단지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101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 지상 4층, 9개동 총 125가구, 전용 138 ~ 148㎡로 조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138㎡ 66가구 ▲148㎡ 59가구 등 복층구조 대형 테라스 하우스로만 구성됐다. 현재 입주가 완료됐으며,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시공사는 현대엔지니어링이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동탄 및 광역 이동에 용이한 사통팔달의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동탄신도시 내 최중심 입지인 동탄역 인근에 위치해, GTX-A · SRT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동탄트램 1 · 2호선 (예정), 분당선 연장 (계획) 등 교통호재의 수혜 역시 기대된다.

도로환경도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 ·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인접한 것을 비롯, 동탄-경부고속도로 상부를 6개 도로로 연결해 동서로 나뉜 동탄신도시를 하나로 잇는 공사가 진행 중으로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동탄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로 인해 발생했던 주민 불편과 교통 체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상부에는 동탄 도심과 연계한 대규모 도시공원도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동탄2신도시 내 유일한 문화특구인 '문화디자인밸리' 에 위치해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동탄2신도시 개발 계획에 따르면, 문화디자인밸리는 창의적인 문화활동을 위한 문화 공간과 테마 공원 · 캠퍼스 타운 · 문화적 주거가 결합된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문화거점으로 형성될 예정이다.

'문화디자인밸리' 에는 화성문화예술의 전당 · 문화상업복합 특화거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문화 · 예술 인프라를 지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특히 화성문화예술의 전당은 화성시 최초로 1466석 규모의 대형 실내 공연장과 231석 규모의 소공연장은 물론, 12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도 함께 조성된다.

화성문화 예술의전당과 연결된 동탄여울공원을 비롯, 단지 앞 오산천과 인근 방아다리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도보권에 동탄초·이산중·이산고 등 각급 학교를 두루 갖춘 것은 물론, 동탄국제고가 가까워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동탄 일반산업단지·화성동탄물류단지·화성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분양전환이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상품으로,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해 볼만하다.

거주기간 동안 취득세·종부세 등 각종 세금 부담에서도 자유롭다. 10년간 임대료가 동결되며, 확정매매대금으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지난해 11월부터 민간임대주택 임차인 모집에 대한 자격조건이 완화돼, 유주택자도 계약할 수 있다. 

또한 일부 호실에 대해 계약조건 충족시 6000만원 상당의 확장비 · 주방가전 등 추가 선택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만큼,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분양관계자는 " '힐스테이트 동탄 더 테라스' 는 우수한 교통망과 다양한 여가시설을 갖춘 입지로 이미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며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해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고 덧붙였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10번지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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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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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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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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