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 8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변 아파트 포함 1만여 세대 수요 확보 가능한 총 12호실 규모의 단지 내 상가
코너형 입지에 100% 단지 전면부 설계… 초품아, 도보 역세권 갖춘 입지 돋보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상가 시장에 변화 조짐이 크게 불고 있다. 주요 지역의 상권은 이른바 죽을 쑤고 있는 것과 달리 '단지 내 상가'는 때아닌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오늘은 '단지 내 상가'가 주목받는 이유와 수요자들 관점에서 눈여겨볼 만한 '단지 내 상가'는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상가 시장을 논할 때 유행 즉 트렌드를 빼놓을 수 없다. 흔히 말하는 핫플레이스 상권은 핫플레이스 상권은 늘어나는 속도가 빨라 희소성이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열기도 금방 식는다. SNS 등에서 급증하는 추세만큼 쉽게 식상해지기 때문이다.

유행이 식으면서 폐점포 자리를 최근 유행하는 가게들이 채우고, 또 유행이 지나면 다시 폐점이 속출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쉽게 달아오른 핫플레이스 상권은 내실을 다질 준비 기간이 짧아 '젠트리피케이션(급격히 높아지는 임대료로 지역민들이 떠나는 현상)'과 같은 논란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문제점이 발견되면 인기가 급격히 사라져, 결국 임차인들만 피해를 보기 쉽다는 얘기다.

하지만 '단지 내 상가'는 이러한 문제와는 거리가 다소 멀다. 일반적인 상업지역 내 위치한 상가들과 달리 변함없는 아파트 입주민 수요를 확보한 데다, 부수적으로 이곳을 찾는 유동인구까지 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아파트가 준공되고, 상가까지 입점하게 되면 곧바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장점까지 있다. 상권이 형성되길 기다리거나 유행을 찾는 일반 상업지역의 상가와는 또 다르게 초기 투자 비용 회수가 빨라,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다.

그렇다면, 눈여겨볼 만한 '단지 내 상가'는 어디일까? 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상가 배치 설계가 잘 돼 있는지 그리고 아파트 고정수요에 이은 플러스알파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곳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 투시도

당장 상가 시장에서 눈에 띄는 '단지 내 상가'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가 있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는 8월 분양 예정인 상가로 코너형 입지에 100% 단지 전면부에 배치돼 있어 가시성과 시인성이 뛰어나다. 특히 대형 건설사인 DL건설이 시공하는 아파트에 속한 '단지 내 상가'이기 때문에 아파트의 가치를 고스란히 상가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얘기다.

이 단지 내 상가는 총 458세대의 아파트 단지 안에 위치한 상가로 전용면적 33~87㎡, 총 12호실로 구성돼 있다. 458세대의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를 비롯해 주변 약 1만1,041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 수요를 품은 항아리 상권에 자리 잡고 있어 안정적으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와 연계된 동선으로 설계돼 있어 입주민들이 단지 내 상가를 이용하기 쉬운 점도 돋보인다.

특히 호원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아파트의 특성과 지하철 1, 4호선에 이어 향후 GTX-C노선(예정)까지 다닐 금정역과 동탄~인덕원선 호계역(가칭, 예정)까지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인 장점까지 챙겼기 때문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고객으로 흡수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와 연접한 곳에는 버스정류장도 신설될 예정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수요로 확보할 수 있어 단지 내 상가의 가치는 어느 곳보다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단지 내 상가'의 분양가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권장 업종은 편의점,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플라워샵, 부동산을 비롯해 헤어샵, 북카페, 공방, 세탁소, 부동산, 치킨전문점, 학원 등 고정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편의시설로, 장기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매출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