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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뉴스핌, 9월 4일 <제 12회 아시아포럼 개최>…조현 前 주인도 대사 등 발표자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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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서 '아시아의 상생과 공동번영을 위한 제언' 주제
인도, 중국, 베트남, 일본 투자 환경 조명...사전 신청 접수중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종합뉴스통신 뉴스핌이 오는 9월 4일(수)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B1)에서 <제12회 아시아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 아시아 포럼은 '아시아의 상생과 공동번영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인도,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주요 4개국의 기업 및 시장 투자 환경과 상생 방안을 모색합니다.

◆ 강성용 서울대 남아시아센터장·홍준영 미래에셋 상무 발표

먼저 첫번째 인도 세션에서는 조현 前(전) 주인도 대사가 발표자로 나섭니다. 조 전 대사는 외교부 1, 2차관과 주 오스트리아 및 주 유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를 거쳤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 전 대사는 '인도 정치지형의 변화와 경제적 영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어 강성용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이 '인도 진출 기업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발표합니다. 강 센터장은 오스트리아 비엔나대학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 홍준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전 인도법인 대표)는 개인들의 인도 투자 환경을 소개합니다. 홍 상무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법인 근무에 이어 리테일연금, 인도 법인장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미래에셋운용에서 ETF연금솔루션본부장을 맡고 있습니다.

(맨 윗줄 왼쪽부터) 강성용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남아시아센터장, 조현 前(전) 주 인도 대사, 홍준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신흥시장 팀장, 박승찬 한중경영연구소 소장, 왕쯔린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공사, 김용환 피데스자산운용 베트남현지법인 대표, 밤 펫 뚜안 주한 베트남 대사관 1등 서기관, 조상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 이창민 한국외대 일본학과 교수

◆ 왕쯔린 주한 中 대사관 경제공사·박승찬 한중경영연구소 소장 발표

두 번째 중국 세션에는 왕쯔린 주한 중국대사관 경제공사가 '중국경제 성장구조 재편과 일대일로 전략에 따른 한중 경협의 새 진로'란 주제로 발표합니다. 왕쯔린 경제공사는 주조선 중국대사관 경상처 참사관, 주대한민국 중국대사관 경상처 참사관, 중국 상무부 아주사 부국장급을 거쳐 현재 주한 중국대사관 경상처 공사급 참사관으로 근무중입니다.

이어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 '이커머스 무역시대 한국 제조의 중국시장 전략과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 소장은 중국 淸華大(칭화대) 경영학 박사(칭화대 한국 총 동문회장) 출신으로, 사단법인 한중 연합회 회장/산하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신흥시장 팀장이 중국 투자 전략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김 팀장은 중국 베이징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하나증권에서 리서치센터 부장, 중국·신흥국 주식 파트장을 맡고 있습니다.

◆ 조상현 한국무역협회 원장·밤 펫 뚜안 주한 베트남 대사관 1등 서기관 나서

오후에 진행되는 세션 3. 베트남 시간에는 조상현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원장이 '한·베트남 경제협력 현지진출 성과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발표에 나섭니다. 조 원장은 한국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 스타트업글로벌지원실장, 국제무역통상연구원 동향분석실장 등을 지냈습니다.

이어 밤 펫 뚜안 주한 베트남 대사관 1등 서기관(투자관)이 '베트남 투자 환경과 올바른 투자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밤 펫 뚜안 서기관은 IPCN(북부지역 투자센터) 사무관과 해외투자청 투자촉진과 사무관을 거쳤습니다.

또 김용환 피데스자산운용 베트남 현지법인 대표는 베트남 증시전망과 유망종목을 소개합니다. 김 대표는 피데스자산운용 베트남 현지법인 팀장을 거쳐 현재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 이창민 외대 일본학과 교수·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 발표

마지막 세션 4. 일본편에는 이창민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과 교수가 '부활하는 일본 경제와 국가 전략'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교수는 일본 도쿄공업대학 사회공학과 조교수, 일본 히토쓰바시대학 방문 연구원에 이어 한국외국어대학교 한일정책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어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가 일본 부동산 투자 전략을 소개합니다. 김 대표는 서울경기 부동산자산관리사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CCIM 한국협회 회장, (사)한국부동산자산관리학회 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이번 포럼은 녹록지 않은 과제와 도전에 직면한 한국이 가까운 이웃인 이들 아시아 국가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보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사전등록은 오는 9월 3일까지 뉴스핌 홈페이지 우측 상단 배너를 통해 <제 12회 아시아포럼> 페이지로 들어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신청자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 점심식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리가 제한돼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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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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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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