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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D 셀럽에 길을 묻다] 정병국 예술위 위원장, 2일 오후3시 뉴스핌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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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우리 사회 갈등 해법으로 문화의 힘이 떠오르는 가운데, 종합통신사 뉴스핌은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에게 해결책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뉴스핌은 2일 오후 3시 뉴스핌TV KYD '셀럽에 길을 묻다'라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우리시대 청년들을 향한 정병국 위원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사진=뉴스핌DB] 2024.08.01 jyyang@newspim.com

'셀럽에 길을 묻다' 코너는 '대한민국 청년을 꿈꾸게 하자'라는 뉴스핌 KYD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이 시대의 명사들을 초대해 그들의 인생에서 얻은 소중한 지혜와 경험 등을 MZ(2030) 세대에게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병국 위원장은 5선(16∼20대) 국회의원과 국회 문화체육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제45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문화계 전문인사다. 20대 국회의원 재임 당시 국회 내에서 4차 산업혁명특별위원회장을 거치며 AI 시대를 맞이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대한 논의도 선도해왔다.

지난해 첫 정치인 출신 위원장으로 취임하며 주목받았으며 예술위 50주년을 맞아 '아트포레스트 페스티벌'을 통해 범국민 예술 후원 캠페인을 전개하며 문화계 전반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국제예술위원회 및 문화기관 연합'(IFACCA)이 2025년 5월 개최, 전 세계 문화·예술 산업과 관련 분야 정책 입안자, 정부 대표자, 석학, 예술가들이 참석하는 제10차 문화예술 세계총회(World Summit on Arts and Culture)를 국내 유치하기도 했다.

뉴스핌TV는 KYD(Korea Youth Dream) 채널을 통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AI 등 사회 각 분야의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운영 중이다. 각계 전문가들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언하는 국가개혁 유튜브 방송을 지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와 청년의 미래에 꿈과 희망을 주고자 올해 1월 출범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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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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