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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기업은행, '고배당 매력도 유지' 목표가 17,000원 -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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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신한투자증권에서 30일 기업은행(024110)에 대해 '고배당 매력도 유지'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7,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8.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기업은행 리포트 주요내용
신한투자증권에서 기업은행(024110)에 대해 '국책은행 vs. 상장은행. 하반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예정. 국책은행으로서의 한계는 인정하나 상장은행으로서의 노력도 요구되는 국면. 2Q24 Review. FY24F 지배주주순이익 2.7조원(+2.1% YoY) 전망. 전년대비 소폭의 배당성향(FY23 29.4%) 상향만 가정해도 결산 주당배당금은 1,000원 상회. 현 주가기준 배당수익률 7.2%로 단연 압도적. 특히 타행들이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로 갈수록 배당매력도 돋보일 것으로 예상.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상승하는 과정에서의 낙수효과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원 유지.'라고 분석했다.

또한 신한투자증권에서 '기업은행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6,802억원으로 컨센서스 4.9% 하회. 표면 실적 부진은 1) 건설업 관련 추가 충당금 633억원 적립, 2)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환평가손실 365억원, 3) 민생금융지원 비용 185억원 등 주로 일회성 요인에 기인. 마진은 1.71%로 전분기대비 3bp 축소. 시장금리 하락과 창구 조달 중금채 비중 증가 등의 영향.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추가 하락 불가피하나 사측은 연간 1.70% 이상 유지 전망. 대출성장률 1.2%로 상반기 2.3% 증가. '라고 밝혔다.


◆ 기업은행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7,000원 -> 17,000원(0.0%)
- 신한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신한투자증권 은경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7,000원은 2024년 04월 30일 발행된 신한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7,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10월 30일 13,5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17,000원을 제시하였다.


◆ 기업은행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6,383원, 신한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신한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7,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6,383원 대비 3.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18,500원 보다는 -8.1% 낮다. 이는 신한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기업은행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6,38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800원 대비 18.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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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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