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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드라마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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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 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08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불(약 14조 원)이다.

드라마 창조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게임의 세밀 주제 드라마를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수지(33세. 여. 미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드라마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되었다.

현재 20억 명이 넘게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20억 명이 넘어서면서 2,000억불(276조 4,000억 원)이 넘었다.

곧 4,000억불(552조 8,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OTT서비스를 대신하는 제원 절약과 기술개발, 게임 등 영상관련 산업 확대효과,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1. [자신의 나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여서 주인공이나 조연 등으로 드라마에 대입해 체험한다... 자신만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한다.]

제인(66세. 여. 영국)은 젊은 시절 대학교 시절 미인대회에 나가 1등을 했던 미인이다. 대학생 때 잠시 모델 일을 하다가 현재는 런던 교외지역에서 교사 은퇴 후 편안한 노후생활을 하고 있지만 과거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곤 한다. 그러다가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다고 손녀가 말했을 때 우습게 알다가 최근 친구가 보내 준 드라마를 보고 깜짝 놀랐다. 20대 여대생 모습으로 친구가 젊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의 주선으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소울(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전용 AI): 안녕하세요, 제인? 전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전용 AI 소울 입니다!

제인: (놀라며) 내 모습이 보여요?

소울울: 그럼요! 우아한 영국 여성이시군요. 마치 시니어 모델 같아요!

제인: (모델 같다는 말에 약간 흥분해서) 어머나! 아직도 젊어 보인다는 말에 기분이 좋네요! 당신은 멋진 20대 동양인 얼굴에 다부진 체격이군요!

소울: (고개를 숙여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나서) 제인은 '자신의 나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여서 주인공이나 조연 등으로 드라마에 대입해 체험한다'고 선택하셨습니다.

제인: 소울, 정말 가능한가요? 자신만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요!

소울: 네, AI 기술발전에 따라 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드라마 체험을 하고 싶죠?

제인: 66세인 친구가 보내 준 드라마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20대 여대생 모습으로 친구가 젊어졌기 때문이죠! 저도 가능한 거죠

소울: (고개를 끄덕이며) 가능합니다! 어떤 시절로 가고 싶은지, 주인공이 되고 싶은 건지, 이 이야기를 실제 체험하고 프로그램으로 저장하고 싶으신 건지 선택해주세요!

제인: 제가 21살 대학생 때 미인대회에 나가 2등을 하고 울었어요! 어머니는 절 위로하셨지만 잠시 대학생 때 모델생활을 겸업하면서도 그걸 극복하지 못해서 결국 교사가 되었고... 퇴직했지만 아직도 앙금이 남았어요! 돌아가신 어머니께 미안하기도 하고요!

소울: 아, 그럼, 그 때로 돌아가서 1등을 하도록 설정할까요?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불러서 가슴에 앙금을 풀도록 하세요!

제인: 정말요? (소녀처럼 흥분된다)

소울: 그럼 45년 전으로 돌아가도록 프로그램을 설정하겠습니다! 그리고 1등이 되고나서 돌아가신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전 과거로 돌아가면 눈에 보이지 않고 제인에게 목소리로만 들립니다! 아시겠죠?

제인: 네!

    (시간은 순식간에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뒤로 돌아가 45년 전 미인대회 결승전이다. 제인은 다른 미인대회 결승전 2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21세 몸으로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 앞에 선다. 진짜 놀라는 제인.)

사회자: (제인에게) 참가번호 7번 제인에게 묻습니다! 만약에 3명 중 최종 결승자 2명으로 진출하게 된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제인: (희미하게 웃으며 떨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한다) 저한테 그런 영광이 있을까요? 너무 떨려요!

소울: (제인에게만 속삭이듯이) 자신감을 가지고 양팔을 허리에 살짝 올리세요!제 목소리는 제인에게만 들립니다! 아셨으면 고개를 살짝 끄덕이세요!

제인: (놀라는 마음을 진정하며 끄떡인다. 소울의 제안대로 자신감 있게 자세를 바꾼다. 그 모습이 아름답다. 스스로 자신감이 붙는 것을 느낀다.)

사회자: 겸손하시네요! 무대 앞을 돌아 제자리에 돌아가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제인: (웃으며 무대 앞을 지나서 무대 뒤편으로 돌아간다)

사회: 자, 이제 최종 결승에 올라갈 2명을 뽑겠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아름다운 외출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무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인과 다른 2명이 수영복 위에 화려한 가운을 걸친 상태에서 무대 앞으로 나온다. 제인이 가장 화려하고 당당한 자세로 나와 관객들의 환호를 받는다.)

사회: (결승자 봉투를 받아서 열기 전에) 저도 기대가 됩니다! 과연 이번 대회에 최총 우승자가 누가 될까요? (명단이 담긴 봉투를 열어본다) 자,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가번호 14번 조쉬! (조쉬가 좋아하면서 앞으로 나오자 박수가 쏟아진다.) 나머지는...! 너마지는...! 참, 호명이 되지 않은 참가자는 이번 미인대회 3등으로 자동 선정됩니다! (빨리 진행하라는 야유가 나오자) 저도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요...! 참가번호 7번 제인!

제인: (기쁨에 울음이 터져 나오는 것을 겨우 참으며 기뻐하며 무대 앞으로 나온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조쉬 양! 만약 이번 대회 우승자가 되면 자동으로 세계대회 영국 대표로 출전하게 되고, 전문 모델 일을 하게 되는데 각오는?

조쉬: (담담하게)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자: 오, 대단한 꿈이군요! 역시 외교관이 꿈인 참가번호 14번 조쉬의 꿈이 과연 이루어질까요? 다음은 참가번호 7번 제인 양은?

제인: (담담하게, 그라나 당당하고 당차게) 전 그동안 먹고 싶었던 피자와 고기를 마음껏 먹고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습니다! (객석에서 웃음소리가 나온다.)

사회자: (놀라며) 오, 철부지 아가씨네요! 다들 아름답고 마치 대본에 적힌 대로 정답만 말하는데 너무 솔직한 것 아닐까요? 마지막 판단은 심사위원이 하겠습니다! 그동안 초대가수 노래를 듣겠습니다!

 (초대가수가 나와 제인과 조쉬 사이를 번갈아 다니면서 팝송을 노래하는데 결승에 오른 두 사람은 떨리는 감정을 제지하느라 함들다.)

소울: (제인에게만) 제인, 같이 춤을 춰 봐요! 자심감 있게요!

제인: (소울의 제안에 따라 초대가수의 리듬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어대자 객석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온다. 잠시 후, 사회자 등장하면서 초대가수가 퇴장한다)

사회자:(결과 봉투를 열어보고는) 이번 우리 영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 우승자는 바로...! 바로...! 참가번호 7번 제인 양입니다! 축하합니다! 전임대회 우승자가 우승왕관을 씌어주시기 바랍니다!

제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흘리며 감격스런 말투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임대회 우승자가 왕관을 씌어주고 망토를 입혀준다)

사회자: 이상으로 올해 영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는 제인 양이 우승했습니다! 우승자의 당당하고 힘찬 무대 행진이 있겠습니다!

제인: (감격스럽게 손을 흔들며 무대 행진을 한다. 그리고 사진촬영이 모두 끝나고 제인의 어머니가 무대 위로 오르자 감격스런 포옹을 한다) 엄마! 나 우승했어! 고마워!

제인 어머니: (울음을 참으며) 수고했어, 예쁜 딸! 고맙다!

사례2. 숏츠 드라마(1분-5분 사이) 단막 및 연속극 창조

(개미 등 동물 체험, 꽃 등 식물 성장체험)

앙골라(10세. 남. 앙골라)는 평소 과학자가 꿈이라서 미지의 아프리카의 자연에 대한 관심사가 남다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앙골라: 와! 신기하네! 제가 보여요, 누나?

서울(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AI): 안녕, 앙골라? 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AI 서울이라고 해!

앙골라: 서울? 오, 아시아에서 가장 발달된 나라 코리아!

서울: (끄덕이며) 이름만 서울이지 코리아 수도는 아냐! 앙골라는 왜 개미와 식물이 돼서 개미와 식물이 느끼는 감정을 알고 싶은 거지?

앙골라: 개미들도 페르몬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여왕개미를 통해 한 왕국을 만든다고 책에서 봤어요! 하지만 우리 인간은 개미를 바라볼 뿐,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알 수는 없잖아요! 난 그걸 체험하고 싶어요! 일개미든, 여왕개미든, 병정개미든!

서울: (알겠다는 표정으로) 그렇다면 3분이나 5분짜리 드라마로 다 나누면 되겠네!

앙골라: 꽃도 되고 싶어요! 사막에 비가 오면 잠자고 있던 꽃씨들이 발아되어 새생명을 가지고 꽃이 되어 살아나잖아요? 벌과 나비도 날아오는 모습을 꽃이 되어 느껴보고 싶어요!

서울: 알았어요! 또 뭐가 있죠?

앙골라: 벌과 나비!

서울: 그것도 가능해요!

앙골라: 나무는 안 되나요? 우리 동네에는 나무가 별로 없는데 별빛이 빛나는 밤엔 외로워 보이거든요!

서울: 그것도 다 가능해요! 하지만 거기에 너무 빠지면 안 된다는 것도 알죠?

앙골라: 이미 주의사항은 알고 있고, 부모님과 학교 과학반 선생님 추천을 받았어요!

서울: 그렇다면 1분, 3분, 5분 드라마로 잠깐씩 느끼고 힘이 들면 말해요! 곧바로 중단하니까요! 자, 그럼 하나씩 모험을 떠나 볼까요?

앙골라: 야! 신난다!

사례3. 우주신비탐험 드라마 실제체험

중국 베이징 과학고등학교 드라마창작 동아리 '차이나' 팀원들이 'AI유플러'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이미 중국 베이징 과학고등학교 드라마창작 동아리 '차이나' 팀은 다양한 드라마를 만들어 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차지하면서 'AI유플러' 사이에서는 유명한 팀이다. 동아리 '차이나' 팀원 15명은 단체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제갈공명(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의 동아리 '차이나' 팀 전용 AI): 장차 중국을 이끌어갈 천재과학자 꿈나무들 안녕? 난 '차이나' 팀 전용 AI 제강공명일세.

리(동아리 '차이나' 팀장): 새로 오신 팀장 AI군요!

제갈공명: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리!

리: 우리 동아리 팀이 '우주유영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 것과 지구 심해 탐사체험을 만든 것이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해요!

제갈공명: 오늘은 단단히 준비하고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Ai를 놀라게 할 다음 프로그램은 뭐죠?
 
리: 우리는 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우주신비 체험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어요!

제갈공명: (끄덕이며) 가능합니다!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할 거죠?

리: 별, 즉 태양이 만들어지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같은 태양을 도는 행성과 달 같은 행성의 위성이 많잖아요! 그걸 시간을 정해서 탄생과 소멸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거죠!

제갈공명: 방대한 자료와 분석이 필요한 일이란 것은 알고 있죠?

리: (당연하다는 듯이) 그럼요! 그리고 지구나 행성의 내부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제갈공명: 역시 중국의 꿈나무답군요! 사이즈가 보통이 아닙니다!

리: 가능하죠?

제갈굥명: 그럼, 시잔과 공간을 뛰어넘는 작업을 시작해 볼까요?

리와 팀원 동료들: (힘차게) 네!

<다음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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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4대 금융그룹 최연소 회장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금융 차기 회장에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이 낙점됐다. 압도적인 실적을 앞세워 사실상 연임이 확정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던 양종희 현 회장을 제치고 이 부문장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면서 KB금융이 '안정' 대신 '변화'를 선택했다는 평가다.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에 올랐던 이 부문장은 4대 금융그룹 회장 가운데서도 최연소 회장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내 주요 핵심 직무를 두루 경험한 만큼 가계대출 규제와 정부의 생산적·포용금융 요구가 커지는 상황에서 은행 수익성 강화와 비은행·글로벌 사업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AI 인포그래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9.11 peterbreak22@newspim.com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달 27일 압축한 숏리스트 3인(성명 가나다순)인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대상으로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압도적인 실적으로 사실상 연임 확정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던 양종희 현 회장 대신 이재근 부문장이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된 데 대해 업권에서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에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KB금융은 지난해 전년 대비 15.1% 증가한 5조8000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3조8000억원을 기록, 연간 기준 사상 첫 6조원 돌파를 넘어 7조원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갈수록 강화되는 가계대출 규제로 인해 핵심인 이자수익 성장세가 위협받고 있고, 여전히 불안정한 글로벌 정세와 생산적 금융 및 포용금융 등 점차 확대되는 정부 요구 등을 반영할 때 더욱 공격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분석이다. 회추위 설명처럼 이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내 주요 핵심 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준비된 경영진이다. 1993년 입행 후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를 주도하며 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앞장섰다. 이후 은행에서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친 후 2022년에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됐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 체질의 재설계를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를 탈환하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5년부터 그룹의 부문장에 선임되어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 부문과 WM·SME 부문을 총괄 지휘하고 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언급한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압박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금융그룹 회장 연임 및 3연임을 당국이 노골적으로 견제하는 상황에서 정책적 리스크가 있는 '안정'보다는 준비된 리더를 중심으로 '변화'를 선택했다는 관측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이미 연임이 확정된 다른 금융그룹에 비해 KB금융은 차기 회장 승계 과정에서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영향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측면이 있다"며 "이사회가 독립적으로 판단했겠지만, 이런 부분도 무시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이름을 올린 이 부문장은 4대 금융그룹 회장 중에서도 최연소라는 타이틀을 기록하게 됐다. 1966년생으로 이 부문장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1956년생)과 10년 정도 차이가 나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1961년생)보다도 5살 어리다. 윤종규 전 회장에 이어 은행장 출신 경영진이 다시 그룹 회장에 선임되면서 비은행 확대와 함께 은행 수익성 강화도 함께 추진될 전망이다. 가계대출이 규제적 제한을 받고 있는 만큼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한 공격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 예상된다. 조 위원장은 "금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에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에 개시했고, 객관적인 검증기준을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을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의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9-1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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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종섭 의혹' 尹, 1심 범인도피 무죄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고 해외로 도피시켰다는 일명 '런종섭'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부 조형우)는 11일 윤 전 대통령의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등 혐의 선고기일을 열고 "피고인들의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없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심우정 전 법무부 차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도 모두 무죄가 선고됐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출국금지 사실을 모른 채 호주대사로 임명했다고 봤다. 재판부는 관련해 "이 사건은 이종섭의 출국금지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된 이종섭에게 호주대사 임명 지시를 내린 것으로, 그 자체만으로 범인 도피 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이종섭을 호주대사로 임명해서 공수처의 수사를 전면적으로 저지하거나 방해하려는 의지·의사가 있었다고 추단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특검 주장 전부 배제..."이종섭 출국금지 상태 몰라" 이 사건은 지난 2023년 7월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싸고 윤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전 장관 등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이 수사를 축소하기 위해 외압을 가했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채 상병은 구명조끼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경북 예천에서 폭우 피해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 사건 초동수사를 총괄했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경찰에 이첩하려 했으나 이 전 장관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했고, 재검토를 거쳐 혐의 대상 등이 축소됐다. 이후 언론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사건을 은폐·축소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윤 전 대통령이 이 사건을 보고받은 후 "이런 일로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을 처벌하면 누가 사단장을 하겠냐"고 반응했다는 'VIP 격노설' 등이 확산했다. 특검은 그해 9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이 전 장관을 고발하고 이 전 장관에 대한 탄핵 움직임이 일어나는 등 여론이 거세지자 윤 전 대통령이 총선을 앞둔 정치적 상황을 고려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급파했다고 봤다. 구체적으로 이 전 장관이 그해 9월 경 장관직에서 사임한 후 두 달 뒤인 11월 호주대사로 정식 임명됐다. 이후 공수처가 12월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한 후에 한 달 간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출국금지 조치했다. 특검은 출국금지 상태였던 이 전 장관을 호주대사로 임명하기 위해 형식적인 심사 출국금지 해제 절차도 형식적으로 거쳤다며 범인도피 및 직권남용 혐의를 적용해 윤 전 대통령에 징역 5년을 구형했다.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해서도 모두 징역형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출국금지임을 몰랐다고 보고 이같은 특검의 주장을 전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재판부는 "만약 대통령이었던 피고인이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과 같은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조치를 미리 알았고, 그럼에도 출국금지를 무력화하려는 방편으로 호주대사 임명을 지시했다면 그건 아무리 임명권을 가진 대통령이라고 해도 수사를 정면에 반해 정당화되지 않는 도피의사가 분명히 드러나는 경우"라고 봤다. 그렇지만 재판부는 "이종섭이 2024년 3월 호주대사로 임명된 이후 비로소 (이종섭의) 출국금지 사실이 이 사건 관계자에게 알려졌다"라며 "공수처 고발 이후 이종섭을 호주대사 임명에 지시를 내린 것 자체만으로는 도피의사나 목적을 가지고 추진한 것으로 보기에는 의문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당시 피고는 국가원수인 대통령으로서 외교사절인 공관장 임명 폭넓은 재량권이 있었다"라며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곧바로 범인도피를 인정하는 것은 구성요건 적용이 없고, 범인도피죄를 지나치게 확장할 위험이 있으며 대법원 판례에 반할 위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선고 후 윤 전 대통령 측은 "법리와 기록에 비추어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론"이라며 "채해병 특검 역시 이제 무리한 형사재판을 이어가기보다 이번 무죄 판결의 법리와 의미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 사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판결에 승복하고 항소를 포기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00wins@newspim.com 2026-09-11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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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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