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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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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4년 7월 1일자 인사

◇서기관(4급) – 2명

▲농정축산실장 유태조

▲청양읍장 한성희

◇사무관(5급) – 1명
▲건설정책과장 김종춘(시설)

◇사무관(5급) – 4명(승진)

▲행복민원과장 김미영(행정) ▲도시건축과장 박정선(행정) ▲남양면장 김동칠(행정) ▲비봉면장 김관식(농업)

◇주사(6급) - 26명

▲기획감사실 기획평가팀장 최병백(행정) ▲기획감사실 법무규제팀장 김진희(행정)

▲농정축산실 축산경영팀장 노종인(행정) ▲행복민원과 지적팀장 오정숙(시설)

▲행복민원과 지적재조사팀장 김기호(시설) ▲미래전략과 인구청년팀장 편상순(행정) ▲미래전략과 일자리지원팀장 정영선(세무) ▲통합돌봄과 장애인복지팀장 최성애(행정) ▲사회적경제과 교통행정팀장 김시윤(행정) ▲투자유치과 투자정책팀장 강효진(행정)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장 김상덕(행정) ▲안전총괄과 자연재난팀장 조성환(시설) ▲안전총괄과 민방위팀장 염선의(행정) ▲관광진흥과 관광개발팀장 이상학(시설)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장 김세영(행정) ▲건설정책과 농업기반팀장 정달수(시설)

▲건설정책과 지역개발팀장 강정모(시설) ▲도시건축과 건축팀장 윤기송(시설)

▲재무과 세정팀장 윤영희(행정) ▲재무과 징수팀장 임대혁(세무)

▲재무과 과표재산세팀장 방민성(세무) ▲행정지원과 행정팀장 김미숙(행정)

▲행정지원과 인사팀장 조정희(행정) ▲행정지원과 교류새마을팀장 박윤수(행정)

▲목면 부면장 양진규(행정) ▲비봉면 부면장 김용태(행정)

◇주사(6급-승진) - 8명

▲기획감사실 권현아(행정) ▲기획감사실 최유정(시설)

▲행복민원과 길미영(행정) ▲안전총괄과 유경아(행정)

▲농촌공동체과 이기석(농업) ▲재무과 박송이(세무)

▲보건의료원 최연(보건진료) ▲보건의료원 정은하(보건진료)

◇주사(6급-전보) - 8명

▲운곡면 배상임(복지) ▲운곡면 박정인(간호) ▲목면 오은영(행정)

▲장평면 김미정(행정) ▲장평면 서종무(행정) ▲남양면 윤상민(행정)

▲화성면 조윤수(행정) ▲화성면 박경순(세무)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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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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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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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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