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철강

속보

더보기

포스코, 취업 준비 청년 지원…16일까지 취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희망 산업 및 직무 분석, 자기소개서 코칭, 모의면접 등 교육
조별로 기업 실무 프로젝트 과제도 수행, 임원과 대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포스코는 오는 16일까지 기업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취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 취업아카데미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6개월 이내 졸업예정인 취업 준비 청년들을 지원하고, 취업난 속 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포스코가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4-3차 포스코 취업아카데미 교육생들이 기업 실무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2024.06.10 dedanhi@newspim.com

지난 4월부터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스코 기업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4000명이 넘는 수료생 중 6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할 만큼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되는 이번 24-5차 교육은 포스코인재창조원 포항캠퍼스와 광양캠퍼스에서 비대면 및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되는 1주차에는 희망 산업 및 직무 분석, 일대일 자기소개서 코칭, 모의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교육한다.

합숙으로 진행되는 2~4주차에는 포스코인재창조원 소속 전문 코치들의 멘토링 하에 조별로 기업 실무 프로젝트 과제인 '디자인씽킹'을 수행한다. 이외에도 임원과의 대화, 취준생 마음챙김 명상교육, 수료생 토크콘서트와 같이 취업 준비생에게 도움이 될 탄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취업 준비생들은 교육을 통해 취업 기초 역량을 쌓고, 여러 사람들과 협업하여 새로운 방법론을 통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포스코 기업실무형 일경험 프로그램은 숙식을 포함한 전체 교육과정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교육생에게 소정의 교육 수당과 기념품을 지급하며, 우수 성적의 교육생에게는 2개월간 포스코인재창조원 인턴 기회가 주어진다.

본 교육은 포스코 포유드림 홈페이지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홈페이지에서 모두 신청해야 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선발 결과는 21일 금요일 개별 문자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