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벤츠 공식 딜러, 고객 초청 골프 대회 지역예선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8월 메르세데스 내셔널 파이널에 8명 진출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27일 경기도 이천 웰링턴 CC에서 고객 초청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4' 지역 예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 27일 경기도 이천 웰링턴 CC에서 고객 초청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2024' 지역 예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사진=더클래스 효성]

이번 예선은 더클래스 효성에서 차량을 출고한 고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18개 홀에서 스트로크 플레이로 경기를 시작해 신페리오 방식을 통해 성적을 산출했다. 

대회 결과, 총 8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올해 8월 개최되는 '메르세데스 트로피 내셔널 파이널'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메르세데스 트로피는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을 위한 골프 대회이며, 매년 60여 개 국가에서 6만여 명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왔다.

이번 대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 차원에서 에코백을 웰컴기프트로 준비하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협업해 대나무 섬유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진 '위글위글 에코 밤부 머그컵'에 음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도 운영했다.

참가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위해 롱기스트∙니어리스트 이벤트, 프로와 대결을 펼치는 '프로를 이겨라'등 경기 중간 홀 이벤트를 실시해 풍성한 경품도 증정했다.

이 외에도 홀인원 경품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패밀리 전기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VU) 'EQB'와 덕시아나 고급침대도 준비했다. 고객들이 보다 수준 높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클럽하우스에서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마크앤로나'와 손잡고 특별 전시도 진행했다.

2003년 10월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강남대로, 송파 등 10개 전시장과 죽전, 천안, 하남 등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강남대로, 서초 등 13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bean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