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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handong—机遇中国 活力青岛"海外媒体青岛行活动圆满落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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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31日电(记者 崔宪圭 周钰涵)为期3天的"Hi,Shandong—机遇中国 活力青岛"海外媒体青岛行活动圆满结束,活动由青岛市人民政府新闻办公室和国际在线山东频道共同主办,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本部本部长崔宪圭受邀参加。

海外媒体活动于27日开始。除韩国媒体外,还有来自柬埔寨、巴基斯坦、俄罗斯、叙利亚等国的8位外媒记者先后参访了位于青岛中山路的劈材院和三江里、青岛晓阳春茶博物馆、青岛·上合之珠国际博览中心、海克斯康智慧产业园、青岛海泽特生物科技有限公司并参观体验了青岛莱西市民俗非遗项目。

韩国纽斯频通讯社中国本部本部长崔宪圭(右一)受邀参加活动。【图片=中国时代通讯社提供】

在中山路劈柴院和三江里,记者门在对这处百年建筑从商贾云集到"大杂院"再到如今的活力街区变迁的近距离观察中,体验青岛历史街区古典与现代交织的魅力。在这里,外媒记者们流连于烘焙、小吃、手工、书房、咖啡等各种业态的店铺间,走进精心设置的街区微型博物馆,体验老城区的独特韵味。

位于青岛中山路的劈柴院。【图片=记者 崔宪圭 摄】

在青岛晓阳春茶博物馆,记者们体验了采茶、制茶、泡茶、品茶的雅致生活,感悟崂山茶道文化。在古色古香的晓阳春茶博物馆,记者们在老师的指导下,亲手体验了采茶、制茶的全过程。随后,记者观摩了崂山茶道演示,在泡茶、品茶的举手投足间品味充满中国文化意境的雅致生活。

在青岛·上合之珠国际博览中心,记者们对该中心综合馆、上合元素文化展示区、多功能馆、中心广场等处进行现场观摩,了解青岛上合示范区建设情况,近距离感受高水平对外开放的中国速度和青岛活力。青岛·上合之珠国际博览中心总建筑面积16.9万平方米,由综合馆、上合元素文化展示区、多功能馆、中心广场四部分组成,是一座融合会议会展、观光旅游、商品展销文化交流、商事服务等功能于一体的一站式文化体验综合新空间,有着上合示范区"国家会客厅"之称。

在海克斯康智慧产业园,记者们参观了该企业自己研发的各种高新产品。海克斯康智慧产业园位于红岛高新技术产业 开发区,项目占地约200亩,总投资2亿美元, 通过引入旗下各产业单元入驻,将园区打造成为 包括智慧技术方案中心、智慧技术全球研发中心、 制造智能标杆工厂和大中华区总部办公中心及相 关配套设施在内的智慧产业先进园区。

中国一上海合作组织地方经贸合作示范区。【图片=记者 崔宪圭 摄】

在海泽特生物科技有限公司的展厅内,记者们参观了该企业的多个海参深加工产品品类,随后来到生产车间,对产品生产过程进行了现场观摩,并对该企业自主创新研发的一整套基于现代生物技术原理的自动化生产设备进行了深入了解。青岛海泽特生物科技有限公司总部设于青岛,是一家集海参深加工食品研发、生产、销售及以海洋生物为主要原料的食品研制、销售于一体的生产型企业,旗下拥有多个自有品牌,主营业务涵盖液体海参、固体饮料、特殊膳食及其他方便食品等多个品类。

莱西西汉木偶。【图片=记者 崔宪圭 摄】

在莱西市,记者们参观了莱西市著名传统民间工艺品特产——莱西面塑,并动手学做面塑。莱西面塑距今 已有几千年的历史,在中国民间美术中独具特色,久负盛名。莱西面塑制作题材有结婚喜庆、婴儿满月百岁、房屋上梁 大吉等多种多样,尤以岁时节令为多。

随后,记者们观看了莱西木偶戏,有的记者还学着舞动木偶进行表演。莱西木偶是中国"北派木偶"的典型代表,有着两千 多年的历史。莱西木偶演出时,表演者在幕后用双手操纵 木偶,根据不同的唱腔及配音,做出各种表演动作。

在青岛的整个活动期间,8位外媒记者们亲身体验了青岛城市建设的新貌,感受到宜居宜业美丽青岛的活力与风采。他们共同祝愿青岛的明天更加美好,青岛居民的生活更加丰富多彩。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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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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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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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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