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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阿联酋签署全面经济伙伴关系协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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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5月29日电 韩国29日同阿拉伯联合酋长国(简称阿联酋)签署全面经济伙伴协定(CEPA)。阿联酋不仅是中东的重要物流枢纽,也连接非洲和南亚,两国签署CEPA有助于韩国企业扩大其在全球的业务版图。

图为韩国总统尹锡悦(右)28日同到访的阿联酋总统穆罕默德·本·扎耶德·阿勒纳哈扬共进晚餐后合影留念。【图片=总统府提供】

据首尔龙山总统府29日消息,尹锡悦总统当天在总统府通到访的阿联酋总统穆罕默德·本·扎耶德·阿勒纳哈扬举行会谈。会谈结束后,在两国领导人的共同见证下,产业通商资源部长官安德根与阿联酋对外贸易国务部长塔尼·阿尔·泽尤迪(Thani bin Ahmed Al Zeyoudi)正式签署韩-阿联酋CEPA。 

这是韩国首次通阿拉伯国家签署CEPA。尹锡悦去年1月对阿联酋进行国事访问后,两国便开始讨论签约事宜,并于同年10月达成协议。

数据显示,以去年为准,阿联酋是韩国的第14大贸易伙伴,两国贸易额从2021年的113亿美元增值2022年的195亿美元,去年更增至209亿美元。韩国主要向阿联酋出口汽车、电子产品和合成树脂等工业品,并从阿联酋进口原油、石油产品和天然气等工业必须能源和原材料。

会谈上,两国领导人重申阿联酋向韩国投资300亿美元的承诺,并就传统能源、清洁能源、和平利用核能、经济和投资、国防和国防技术等四个方面讨论合作方案。

此外,两国领导人出席了包括CEPA在内的19项协定、谅解备忘录、意向书的签署仪式。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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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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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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