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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솔루션즈, 中 상하이 공작기계 전시회 CCMT 202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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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자율제조·자동화 세선 마련, 7종 기기 전시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내 공작기계 1위인 DN솔루션즈는 중국 상하이 공작기계 전시회 CCMT 2024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중국 상하이 국제 전시센터에서 열리는 CCMT 2024는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공작기계 전시회 CIMT와 더불어 중국 공작기계산업 협회가 주최하는 박람회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국내 공작기계 1위인 DN솔루션즈는 중국 상하이 공작기계 전시회 CCMT 2024에 참가한다. [사진=DN솔루션즈] 2024.04.08 dedanhi@newspim.com

DN솔루션즈는 CCMT 2024에서 신제품, 자율제조, 자동화 세션을 마련하고, 최신 기술이 탑재된 7종의 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DN솔루션즈 중국 엔타이 시 공장에서 생산한 신기종 및 중국에 특화된 가공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신제품 세션에서는 높은 생산성과 정밀한 가공 능력을 갖춘 차세대 복합 가공기 SMX 2100ST와 세라믹 및 쿼츠 연마 가공기 DNC 8060이 전시된다.

자율제조 세션에서는 협동로봇 코보솔이 통합 구현된 컴팩트 터닝센터 Lynx 2605SY를 소개한다. 중국에서 생산되는 Lynx 2605SY는 뛰어난 생산성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Lynx2600에 Y축을 추가한 장비로, 복잡한 아이템을 한번에 가공할 수 있다.

또한 로봇과 연동된 컴팩트 수직형 머시닝센터 DNM 5700 4세대를 통해 반도체의 핵심 소재 쿼츠 가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화 세션에서는 공작물의 자동교환 솔루션인 AWC를 적용한 동시 5축 수직형 머시닝센터 DVF 5000 2세대, 소재 공급의 효율성 향상을 극대화한 바피더와 연동된 수평형 다기능 터닝센터 TT2100SYYB가 소개된다.

또한 중국에서 생산한 수평형 머시닝센터 NHP 5550에 회전 방식으로 팰릿을 자동으로 교체하는 RPS를 적용하여 생산성 향상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DN솔루션즈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스마트 머신 운영 플랫폼 CUFOS, 제어 시스템 D400,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iDOO CARE 등 앞서나가는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소개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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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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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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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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