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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콘텐츠 플랫폼 어스얼라이언스, 이현훈 교수와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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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금융 콘텐츠 플랫폼 어스얼라이언스는 유명 경제학자이자 제4의길연구소 대표 이현훈교수와 파트너십을 지난1일 체결했다. 

이현훈 교수

이현훈 교수는 "그동안 교단에서만 전하던 이야기를 어스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투자자분들께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거시경제, 글로벌 경제 이야기를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어스얼라이언스 관계자는 "국내 대표 경제학자인 이현훈 교수님과 협업하게 되어 영광이며, 이현훈 교수님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경제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경제에 대한 주요 이슈 전달하고, 각종 국내외 연구기관의 보고서와 경제기사를 심층 분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현훈 교수가 운영 중인 '제4의길 연구소'를 통해 소개 중인 인구 고령화, 사회 양극화, 지구 온난화, 디지털 혁명과 같은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대변화를 심층분석하고 지속가능한 경제, 지속가능한 사회, 지속가능한 환경을 목표로 하는 '제4의 길'을 대안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이현훈 교수는 40편의 SSCI 등재 국제학술지 논문을 비롯해서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국내외에서 출판한 한국의 대표적인 국제경제학자로 강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교수 겸 제4의길 연구소 대표이다.

미국 오레곤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 취득 후, 유엔 아태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선임환경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사무국 선임분석관으로 근무하였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교, 호주 멜본 대학교, 일본 게이오 대학교의 초빙교수, 한국은행의 초빙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한국경제연구학회 회장을 비롯해서 한국경제학회 국제학술대회위원장과 국제통상학회, 한국무역학회, 한국발전학회 등의 이사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어스얼라이언스는 이현훈 교수 외 김영익, 서재형, 소수몽키, 홍춘욱 등 국내 금융 크리에이터와 파트너십을 맺고, 금융을 콘텐츠로 혁신한다'는 모토로 금융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사 서비스 및 협업 중인 크리에이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법 매매 금지, 사칭방, 불법리딩방 주의에 대해 지속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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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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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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