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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설날맞이 '설설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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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마일게이트는 8일, 자사 게임 플랫폼 스토브에서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설설세: 설레는 스페셜 세일' 이벤트를 이달 13일까지 6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설세 이벤트는 파격적인 할인 기회를 제공해 스토브 내 인디 게임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애플워치, 백화점 상품권 등 특별 현물 경품도 받을 수 있는 초특급 프로모션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디 게임을 무료 혹은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우선, '설레는 0원' 코너를 통해 1만 2500원 상당의 '더스트 투 디 엔드' 게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스트 투 디 엔드'는 '2022 스토브인디어워즈' 프론티어 파트너 수상작으로, 핵전쟁 이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담은 턴제 오픈월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스토브 자체 한글화를 통해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또, '지금 우리 학교는', '리프 인 부트스트랩', '히어로즈 아워' 등 인기 인디 게임 1개를 이벤트 기간 동안 수량 제한 없이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화산의 딸', 언다잉' 등의 신작 인디 게임을 포함한 140여 종의 게임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설설세 이벤트에는 푸짐한 경품 추첨 이벤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설레는 뽑기' 코너는 스토브 회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0% 당첨으로 총 2번의 뽑기 기회를 받는다. 첫번째 기회인 '스토어 쿠폰 뽑기'에서는 인디 할인 쿠폰 및 신세계 상품권 등 6종의 경품 중 1개를 무조건 받아갈 수 있으며, 두번째로 'Free To Play 쿠폰 뽑기'에서는 스토브 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인 겟앰프드, 레드문, 액션대마인, 가디언스톰, KARDS의 유저를 위한 게임의 아이템 혹은 캐시 쿠폰이 지급된다.

스토브 스토어 설날맞이 '설설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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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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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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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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