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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전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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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2월 1일자 전보 인사

◇ 단·팀장

▲관광개발사업단장 박원기(3급) ▲ MICE사업단장 신한승(3급)
▲안전감사팀장(신설) 석정엽(4급) ▲ 인사노무팀장 최재이(4급)
▲ 총무회계팀장 윤종현(4급) ▲ 융합사업팀장 박수현(4급)
▲ 시설운영팀장 김정연(4급) ▲ 시민광장팀장 김경회(4급)
▲ 운영지원팀장 신의찬(3급) ▲ 센터마케팅팀장 윤영숙(4급)
▲ 전시기획팀장 김기덕(3급)

◇ 일반직

▲ 인사노무팀 이윤구(2급 교육) ▲홍보마케팅팀 이영일(3급) ▲안전감사팀 한정원(4급) ▲인사노무팀 박희종(4급 교육) ▲인사노무팀 이종수(4급) ▲인사노무팀 이은진(4급) ▲인사노무팀 채복석(4급) ▲총무회계팀 정한나(4급) ▲관광축제팀 구본규(4급) ▲관광개발팀 김용걸(4급) ▲관광개발팀 김태형(4급) ▲시설운영팀 채준병(4급) ▲시설운영팀 김남기(4급) ▲운영지원팀 김재근(4급) ▲운영지원팀 박봉우(4급) ▲센터마케팅팀 오주영(4급) ▲전략기획팀 김영상(5급) ▲관광사업팀 김대식(5급) ▲관광축제팀 이태영(5급) ▲시민광장팀 강미숙(5급) ▲센터마케팅팀 이선화5급) ▲센터마케팅팀 박수빈(5급) ▲MICE뷰로팀 손예슬(5급) ▲안전감사팀 김선오(6급) ▲인사노무팀 류희제(6급) ▲총무회계팀 최두원(6급) ▲총무회계팀 강희임(6급) ▲총무회계팀 조중흠(6급) ▲융합사업팀 김홍설(6급) ▲관광축제팀 김나연(6급) ▲관광축제팀 김주은(6급) ▲관광축제팀 송화섭(6급) ▲관광개발팀 김태원(6급) ▲시설운영팀 강혜민(6급) ▲시설운영팀 임규현(6급) ▲안전감사팀 문도환(7급 수습) ▲전략기획팀 이다영(7급) ▲총무회계팀 나수빈(7급) ▲관광사업팀 김고은(7급) ▲시설운영팀 이동규(7급) ▲MICE뷰로팀 강수빈(7급)

◇ 공무직

▲총무회계팀 진용준 ▲총무회계팀 성수정 ▲시설운영팀 고준평 ▲시설운영팀 김병태 ▲시설운영팀 김원수 ▲시설운영팀 박정수 ▲시설운영팀 손정길 ▲시설운영팀 손창완 ▲시설운영팀 송재건 ▲시설운영팀 우상희 ▲시설운영팀 유상곤 ▲시설운영팀 유정일 ▲시설운영팀 이민규 ▲시설운영팀 이승희 ▲시설운영팀 정지영 ▲시설운영팀 채윤혁 ▲시설운영팀 최영규 ▲시설운영팀 한정환 ▲시설운영팀 김경희 ▲시설운영팀 송현순 ▲시설운영팀 유경희 ▲시설운영팀 길광일 ▲시설운영팀 송덕호 ▲시설운영팀 정익묵 ▲시설운영팀 조윤희 ▲시설운영팀 조준수 ▲시설운영팀 김영자 ▲시설운영팀 김은미 ▲시설운영팀 김정서 ▲시설운영팀 김지우▲시설운영팀 박승제 ▲시설운영팀 박지선 ▲시설운영팀 성기태 ▲시설운영팀 신명선 ▲시설운영팀 유경미 ▲시설운영팀 유송이 ▲시설운영팀 이경미 ▲시설운영팀 이봉순 ▲시설운영팀 이주희 ▲운영지원팀 김용아 ▲운영지원팀 이호영 ▲운영지원팀 최성금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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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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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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