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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DB손해보험, '일반손해보험 기저효과로 반등 기대' 목표가 110,000원 -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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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17일 DB손해보험(005830)에 대해 '일반손해보험 기저효과로 반등 기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DB손해보험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DB손해보험(005830)에 대해 '2023년 중 신계약 물량/수익성, 자본력, 예실차 등 주요 지표 측면에서 업계 내 상위권을 꾸준히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왔음. 다만 하반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다소 위축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괌 태풍/하와이 산불 등 고액 사고 발생 으로 일반손해보험 부문의 부진이 나타난데 기인. 동사가 보수적 관점에서 해당 사고 관련 손실을 추산하고 있으며 재보험 담보 한도 소진으로 인한 복원보험료 납입 등이 이어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4Q23에도 일반손해보험 부문의 부진이 불가피할 전망. 전반적으로 3Q23 수준의 손실을 예상. 다만 일반손해보험 부문의 일회성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이익 체력은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액 사고 관련 영향이 어느정도 해소될 2024년에는 펀더멘털에 기반한 Upside를 충분히 기대 해볼 수 있다고 판단.'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4Q23 예상 순이익은 2,154 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2024년 실적은 동사가 현재 신계약 인식 단계부터 손실계약을 줄이는 등 내실 중심의 사업 방향을 전망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2023년 보통주 기준 결산 DPS는 5,100원으로 전년 대비 약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당수익률은 6.1%를 예상. 배당성향은 기존 28% 대비 낮아진 20% 수준을 예상하나 향후 K-ICS 제도 및 배당가능이익 관련 제도가 안정화되고 지속가능한 적정 K-ICS 비율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시점에는 IFRS17 이전 수준의 배당성향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라고 밝혔다.


◆ DB손해보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10,000원 -> 110,000원(0.0%)

SK증권 설용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2023년 08월 24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0원과 동일하다.


◆ DB손해보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7,462원, SK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SK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07,462원 대비 2.4%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130,000원 보다는 -15.4% 낮다. 이는 SK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DB손해보험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7,4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6,750원 대비 11.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DB손해보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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