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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3~6일 정시 모집 원서 접수…인터넷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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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정시 모집 선발인원은 가·나·다군 총 821명으로, 원서는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접수 없이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경남대학교가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은 경남대학교 전경[사진=뉴스핌DB]2020.1.18

우선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나군은 인문사회, 건강보건, 사범, 경영, 공공인재, 공과, AI·SW융합대학에서 일반 및 실기·실적 전형을 포함, 총 412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예체능계열은 나군에서만 모집을 진행하며, 체육교육과, 미술교육과, 음악교육과, 디자인학과 지원자들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되는 실기고사 안내사항을 참고해야 한다.

이어 다군은 인문, 건강보건, 사범, 경영, 공공인재, 공과, AI·SW융합, 교양융합대학에서 총 388명을 선발한다. 나군과 다군의 모든 전형은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하며, 응시계열 관계 없이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가군 군사학과전형에서도 남자 21명을 선발한다. 경남대 군사학과는 육군본부와 협약된 학과로, 합격자 전원 군 가산복무 지원금을 4년간 지원 받고, 졸업 후 장교로 임관된다.

군사학과전형은 1단계 수능 성적 100%를 통해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수능 70%와 체력검정 10%, 면접 20%로 선발된다. 이후 인성,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를 거쳐 최종 합격하게 된다.

경남대 나군 모집학과로는 ▲역사학과 ▲심리학과 ▲제약공학과 ▲간호학과 ▲작업치료학과 ▲외식조리학과 ▲교육학과 ▲유아교육과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미술교육과 ▲음악교육과 ▲체육교육과 ▲부동산경제금융학과 ▲무역물류학과 ▲경영학부 ▲법학과 ▲행정학과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 ▲인공지능학과 ▲미래자동차학과 ▲게임학과 등이 있다.

다군 모집학과로는 ▲문화콘텐츠학과 ▲사회복지학과 ▲식품영양학과 ▲스포츠과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의료정보학과 ▲일어교육과 ▲가정교육과 ▲수학교육과 ▲관광학부 ▲디지털마케팅학과 ▲경찰학부 ▲미디어영상학과 ▲경호보안학과 ▲기계공학부 ▲전기공학과 ▲건축학부 ▲재난안전건설학과 ▲소방방재공학과 ▲컴퓨터공학부 ▲자유전공학부 등이 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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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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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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