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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내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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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광명시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명시]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함께한 업체는 ▲삼호푸드(골라먹는 생선 선물세트) ▲이유케어스(무럭무럭키즈죽, 과일퓨레) ▲미곡상회(쌀디저트수제강정 선물세트) ▲광명장애인보호작업장(보나드립백) ▲(주)위드플러스(와인오프너) ▲광명유기(유기수저 2인세트) ▲만드는 박물관(광명동굴 도어벨과 선비갓 키링 세트) ▲나이스웨건(올인원 친환경 커피캡슐) ▲수품당(밤만주세트, 수제청세트) ▲광명수제누룽지(누룽지존) ▲미앤드(처음브라, 제로웨이스트키트) ▲(주)비유(광명공정여행) ▲스카이플래닝앤팜스(참송이버섯세트) 등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13개 업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공급업체 대표는 "광명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기존 판매 제품보다 더 알차게 구성했다"며 "이번 답례품 공급을 통해 광명시와 공급업체가 상호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공급업체 관계자들은 협약 체결 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광명시와 상생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원활한 답례품 공급을 위해 고향사랑e음 시스템 교육을 받았다. 이들 업체에서 공급하는 답례품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상품 등록 후 2024년 1월부터 기부자와 만나게 된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광명시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및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10만 원으로 13만 원을 돌려받는 제도'로 알려져 있다.

광명시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답례품들 사진. [사진=광명시]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관내 농협을 통해 상시 가능하며, 답례품으로 광명사랑화폐·광명동굴 입장권과 광명시 관내 13개 공급업체의 상품이 등록되어 있다. 특히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한 기부가 집중됨에 따라 다양한 답례품이 기부자의 선택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모금된 기부금을 고향사랑기금으로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및 지역주민 복리 증진 등 기금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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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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