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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2월15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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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24회 제2차 정례회 폐회(10:00 의회본회의장)
- 소양댐 준공 50주년 행사(14:00 소양강댐 시민의 숲)
- 제5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상식(16: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사)강원발전경제인협회 창립 7주년 기념식(17: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강원 예술인의 밤(17:30 춘천 세종호텔)
- 강원도립극단 뮤지컬 '다이빙 온 아이스'(19:30 춘천문화예술회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취약계층 성금 기탁식(10:30 여는마당)
- 제23회 충청북도 도민대상 시상식(11:00 대회의실)
- 충북형 도시농부 성과보고회(14:00 대회의실)
- 특별법 제정 기념 범도민 축하행사(16:00 충북대)
▲김관영 전북지사
- 도-전기안전공사-기업은행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연말 자치경찰 유공 표창장 수여식 (10:20 회의실)
- 전라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 (11:00 공연장)
- 첨단 바이오산업 혁신성장 업무협약 (14:00 회의실)
- 멘토링 프로그램 성과보고회 (16:20 여성가족재단)
▲박형준 부산시장
- 2024년 구상사업 발굴 보고회(14:007층 영상회의실)
- 제16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16:00 부산시교육청)
▲박완수 경남지사
- 한림~생림간 화포대교 공사현장 안전점검(11:00 김해)
-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회 창림총회 및 D-300일 기념행사(14:0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제242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전국한우협회 울산시지회 성품 전달식(15:40 시장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 노사민정협의회 (10:00)
- 2023. 사랑의 김장 나누기 개최 (11:30)
- 2023년 장학인의 밤 (16: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3년 하반기 도민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09:30, 삼다홀)
- 2023제주특별자치도새마을지도자대회 (11:00, 설문대여성문화센터)
- 제4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14:00, 도의회)
- 명예도민증 수여식(16:00, 집무실)
- 2023년 제주사회복지사의 밤 (18:10, 메종글래드)
▲이장우 대전시장
- 제27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 2023 체육진흥협의회(15:00 대회의실)
- 2023 정년퇴직 공무직원 퇴임식(16:00 하늘마당)
- 2023 한국춤문화예술대전(19:30 대전예술가의집)
▲최민호 세종시장
- 제86회 정례회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제12회 세종시 자원봉사자대회(15:00 아름동복컴)
- 4분기 통합방위회의(16:30 충무상황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48회 충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10:00 충남도의회)
- 지역의대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 발대식(14:00 충남도서관)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및 유공자 포창장 수여식(14:00 충남도서관)
▲강기정 광주시장
- 재청근무
▲김영록 전남지사
- 한중일 e스포츠대회 개막식(11:00 여수엑스포)
- 여수MBC 특별기획 프로그램(13:00 여수MBC)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이철우 경북도지사
-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 출범식(11:00 화백당)
- 상주소방서 준공식(14:30 상주시 만산동)
▲홍준표 대구시장
- 제30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소방안전본부 청사 이전 준공식(15:00 소방안전본부 3층 다목적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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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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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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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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