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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오름동맹' 관광 홍보영상 제작…서울 지하철 등 송출

기사입력 : 2023년12월04일 10:33

최종수정 : 2023년12월04일 10:34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포항·경주 다양한 관광 매력 알린다"

울산시는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 관광실무협의체인 '해오름동맹 관광실무협의회'에서 해오름동맹 관광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관광명소인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고래문화마을[사진=장생포 고래문화특구 홈페이지 캡처] 2023.12.04.

영상은 해오름동맹 관광명소 홍보영상과 영향력자(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뮤직비디오 등 2종류로 제작됐다.

관광명소 홍보영상은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뜨는 일출명소가 있는 해오름 3개 도시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명소를 소개한다.

관광명소로는 ▲울산 고래문화특구, 태화강국가정원, 영남알프스, 대왕암공원, 슬도, 간절곶 ▲ 포항 호미곶, 스페이스워크, 이가리닻 전망대, 영일대,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 죽도시장, 청하공진시장 ▲경주 황리단길, 첨성대, 대릉원, 불국사, 동궁과월지 등 3개 도시의 가볼만한 곳과 먹을거리를 영상으로 담아냈다.

뮤직비디오에는 가수 미스터투 이민규, 쿨 김성수, 알이에프(ref.) 이성욱이 출연하며 해오름동맹 도시별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노래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12월 한 달간 서울의 주요 지하철 주요노선 4개소와 케이티엑스(KTX) 열차 내 광고로 송출될 예정이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식 누리소통망(SNS)등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실시된다.

해오름동맹 관광실무협의회는 역사·문화적으로 밀접한 생활권인 3개 도시 울산, 포항, 경주가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지난 2016년 8월 결성된 이후 해오름관광 브랜드화 강화를 위해 매년 다양한 상생협력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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