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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뷰티 브랜드 '니앙스(NIANCE)' 한국 론칭 기념 고객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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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열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스위스 뷰티 브랜드 '니앙스(NIANCE)'가 한국 론칭을 기념해, 고객들과 만나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초청 고객 한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니앙스 스위스 본사 임직원이 참석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참석한 고객들이 한국에서 출시된 스킨케어 및 바디케어 총 15종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스위스 뷰티 브랜드 니앙스 한국 공식 론칭 기념 고객 초청 행사에 참석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니앙스는 스위스 빙하복합체(스위스 빙하수와 에델바이스 추출물, 알파인 식물 활성체 등 4가지 강력한 케어 복합체)를 기본 원료로 독자적인 피부 전달 기술을 적용, 활성 성분들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깊숙이 침투해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생명공학박사인 레이너 슈미트 주도로 2007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탄생해 전 세계 3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한국에서는 이달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스파'와 니앙스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한편 이번 니앙스 행사에는 패션모델이자 임팩트 투자가, 유엔인구기금(UNFPA) 친선 대사로 활동 중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LVMH그룹 일원이기도 한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방송인 안현모, 배우 김성은, 모델 곽지영 등을 만나 한국 여성에 대한 이야기와 각자의 뷰티 관리 노하우 등을 나누는 특별한 대화 시간도 가졌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니앙스 한국 공식 론칭을 기념해 첫 방한했다.

니앙스 마닉스(Marnix) 스위스 본사 CEO는 "오늘 직접 한국 고객들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한국 고객들의 뷰티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가 놀라웠다"며 "드러나는 피부 표면만이 아니라, 내면에서부터 힘을 키워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홀리스틱 뷰티라는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한국의 고객들과 함께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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