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1월22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철우 경북도지사
- 대구경북 지역소멸 대응방안 세미나(10;30 국회의원회관)
- 국회입법조사처 주관 국회 세미나(13:30 국회의원회관)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제32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 춘천 정밀의료 빅데이터 리빙랩 기업혁신파크 포럼(14:00 강원대학교 KNU스타트업큐브)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시공무직노동조합 창립11주년 기념식(10:00 일가정양립지원본부)
- 2023대한민국 김치대전(14:00 5‧18민주광장)
▲김영록 전남지사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면담(11:00 국회)
-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세미나(13:30 국회 입법조사처)
▲이장우 대전시장
- 센서의 날(13:30 호텔 ICC)
- 대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성과대회 및 충청권 심포지엄(16:00 오페라웨딩홀)
- 2023 대전 장애인단체・기관 종사자 연찬회(17: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8:50 집무실)
- 산하기관장 회의(9:10 집현실)
- 세종복지포럼(13:30 여민실)
- 2026 세종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종합실행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14: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GS리테일 쌀・원예농산물 유통 확대 업무협약식(9:50 계룡시)
- 인구활력 융복합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16:00 상황실)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관광 활성화 관계기관 업무협약(10:00 서남신협)
- 충북 창업펀드 조성 업무협약식(14:00 여는마당)
- 2023 충북조달기업박람회 개막식(15:00 석우체육관)
▲김관영 전북지사
- 모범장병 전북투어 축하행사 (08:50도청 현관)
- 대한전문건설협회 불우이웃 성금기탁식 (10:20 회의실)
- 국제교류자문관 위촉식 (11:20 회의실)
- 방산 인재양성 컨소시엄 발대식 (14:00 전북대)
- 도정혁신자문단 및 정책고문 위촉식 (15:30 회의실)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국제기구체회의(11:00)
-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해단식 (17:00)
▲박형준 부산시장
- 공무국외출장(11.13~11.30 파리 등)
▲박완수 경남지사
- 사랑의 열매달기 및 월동난방비 전달식(10:30 접견실)
- 제409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제1기 경남자치경찰위원회 성과공유회(16:30 대회의실)
-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개막식(18: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BNK경남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 출연금 전달식(11:00 시장실)
-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CEO 안전 간담회(14:30 JW컨벤션센터)
- 가을 문화 한마당 행사(18:30 울산문화예술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일본관서청년회 면담(10:00, 집무실)
- 2023 제주도이장협의회 역량 강하 워크숍(10:40, 아젠토피오레컨벤션)
- 제주도-교육청 소통강화를 위한 11월 '놀면 콘서트'(12:30, 도청 로비)
▲김동연 경기도지사
- 도정 열린회의(09:30 북부청사 상황실)
-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민관합동추진위원회(11:30 상황실)
-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14:00 북부청사 도민접견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