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경제 과학기술

속보

더보기

한-미·영·EU ICT 연구성과 한자리…과기부, '2023 ICT R&D 주간'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10일 디지털 미래 방향 모색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유럽연합(EU) 등 각국과의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성과가 한 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우수한 디지털 기술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디지털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2023 ICT R&D 주간' 행사를 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1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3 ICT R&D 주간' 행사를 연다. [자료=게티이미지뱅크] 2023.11.06 biggerthanseoul@newspim.com

디지털 신질서정립 협의체 의장인 태재대학교 염재호 총장이 기조강연을 통해 디지털 심화 시대를 마주하여 대한민국이 이끌 새로운 디지털 규범 질서 비전을 제시한다. 두 번째 기조강연은 글로벌 인공지능(AI)‧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쉴파 콜핫카 글로벌 인공지능(AI)총괄이 맡아, 각국의 AI 등 디지털 기술혁신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글로벌 디지털 기술혁신의 방향을 전망한다.

세부 행사로는 먼저 다가올 미래를 선명하게 조망하기 위한 기술 전망과 투자 동향, 최신 디지털 이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AI, AI반도체, 양자기술 등 디지털 혁신 기술 분야별로 전망하는 한편, 내년도 ICT R&D 투자 방향도 제시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 혁신에 필요한 다양한 문제해결 방식 공유와 연구 효율화를 위한 ICT R&D 협력·교류의 기회가 제공되고 신진연구자의 의견 청취를 위한 대화의 장도 마련된다. ICT R&D의 원활한 수행과 효율적인 연구를 돕기 위한 통합설명회도 개최된다. 

미국 국토안보부, EU 정보통신총국,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등 해외 주요 기관과 협력했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글로벌 디지털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간다.

ICT 기술 성과확산에 기여한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ICT R&D 분야유공자들과 우수 평가위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또한 디지털 인재의 기술·창업 역량 함양을 위한 기업가정신 교육, 인턴십 우수성과에 대한 시상과 발표 등도 진행된다.

데이터센터용 AI반도체, AI 언어모델 등 16개 ICT R&D 주요 성과물에 대한 전시도 함께 마련하며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강도현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제 디지털 기술은 단순한 기술 차원을 넘어, 경제·사회·문화·환경의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의 핵심동력이 되고 있다"며 "과기부는 지난 9월에 발표한 '디지털 권리장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규범과 질서를 정립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