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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주한 탄자니아 대사 내방(11:30 접견실)
- 제343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13:40 도의회 본회의장)

홍준표 대구시장. [사진=대구시]

▲홍준표 대구시장
- 제30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집무실)
- 기자간담회(11:00 도청 기자실)
- 복지기관차량 전달식(14:00 춘천베어스호텔 앞 주차장)
-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성화 맞이행사(15:00 도청 분수공원)
▲김관영 전북지사
- 새만금 위원회 (08:30 정부서울청사)
▲김영환 충북지사
- 도정 주요현안 건의, 국회 방문(09:00 국회)
- 충북 양자기술 산업생태계 육성 국회토론회(14:00 국회)
▲유정복 인천시장
- 직원월례조회 (09:00)
▲이장우 대전시장
- 제27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대전시의회 본회의장)
- 민선8기 1년 성과공유·소통 자치구 방문(14:00 동구청)
- 세계유명미술특별전, 3050 협력특별전 개막식(17:00 대전시립미술관)
- 대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날(18:30 유성호텔)
▲최민호 세종시장
- 네이버데이터센터 각세종 개소식(10:00 집현동)
- 기자 브리핑(14:00 정음실)
- 소담동 시민과의 대화(19:00 소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제348회 도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4:00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7층 영상회의실)
- 2023 스케일업 부산 컨퍼런스 개회식(13:00 시그니엘 부산)
- 서부산행정복합타운 착수식(14:30 사상구 학장동 230-1)
-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현장방문(15:20 사상구 감정동 부산환경공단 위생사업소)
- 비상경제 AS 현장방문(15:50 사상구 학장동 에스티에스로보테크)
- 제12회 중국유학생 장학증서 전달식(17:00 12층 국제회의장)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도정회의실)
-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10:30 대강당)
- 경남행복지킴이단 출범식(14:3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READY KOERA 훈련(14:25 용연부두)
- 한국은행 총재 내방(16:30 시장실)
▲강기정 광주시장
- 시-육군 군수사령부-그린카진흥원 MOU체결(14:0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북미지역 김치 수출확대 업무협약(14:00 서재필실)
- 대한주택건설협회 지정기부금 기탁식(16:00 VIP실)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정현안 및 정책 공유회의(08:40, 탐라홀)
-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추진계획 발표 (14:30, 용암해수센터 원료생산공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4년도 본예산 브리핑(11:00 경기도청 브리핑룸)
- 경기도-폴란드 돌노실롱스키에주 우호협약(17:20 서울 롯데호텔 2층)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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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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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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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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