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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추석 맞이 할인·경품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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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하나카드는 추석을 맞아 오는 6일부터 할인 및 경품 증정 이벤트인 '행복한 추석명절 프로모션'을 연다고 5일 밝혔다.

9월 한 달 동안 하나 개인 신용카드로 1회 이상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준다. 경품은 삼성 갤럭시 Z플립 5(1명), LG전자 스탠바이미 GO(3명), 삼성 더프리스타일(10명), 신세계상품권 5만원(300명), 신세계상품권 1만원(1000명) 등이다. 경품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월 둘째주에 당첨자를 개별 통보한다.

추석 선물센트는 최대 40%까지 할인한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농협하나로마트·이마트 에브리데이 최대 40% 할인 및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 상품권 증정, GS THE FRESH 최대 30% 할인 및 10만원 이상 결제 시 10%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온라인에서는 G마켓·옥션 추석 선물세트 최대 10% 할인, 위메프 추석 선물 기획전 5~15% 할인, 마켓컬리 추석 선물세트 10~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안마의자 세라젬 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최소 5만원 이상 결제 시)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추석 연휴 기간 면세 쇼핑∙항공∙여행사 혜택도 준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부산점 최대 20만원 면세포인트 증정,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최대 7만원 선불카드 증정(VISA카드 한정), 롯데인터넷면세점 9월 매주 일·월요일 최대 120달러 할인, 하나투어 500만원 이상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인터파크 투어·하나투어·투어비스 국제선 항공권이 할인된다.

추석 연휴 국내 5대 리조트 객실 패키지 행사도 제공한다. 하이원리조트 최대 78% 할인, 웰리힐리파크 최대 73% 할인, 휘닉스 평창 최대 71% 할인, 모나 용평 리조트 최대 48% 할인, 무주 덕유산리조트 10% 할인 등이다.

CGV 영화 9000원 관람 쿠폰 증정(선착순 10만명)도 준비돼 있다. 그밖에 HD현대오일뱅크 5만원 이상 주유 시 3000원 할인 쿠폰(선착순 10만명), 스피드메이트 엔진오일·브레이크 패드·에어컨 필터·와이퍼·타이어 교환 시 최대 50% 할인 쿠폰(선착순 10만명)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제휴처마다 다르다.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하나카드 신용 및 체크카드로 결제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하나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완근 하나카드 이완근 영업그룹장은 "추석 맞이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하나카드 추석 맞이 행사를 통해 풍성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사진=하나카드] 2023.09.05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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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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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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