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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그룹, 대한적십자사와 인도주의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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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요한 기자 = 헥토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ESG 경영활동 강화에 나선다.

헥토는 지난 4일 역삼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생명나눔(헌혈)', '물적나눔(기부)', '인적나눔(봉사)'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성현 헥토 대표,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이재용 서울남부혈액원장 등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 이재용 서울남부혈액원장, 김성현 헥토 대표.[사진=헥토그룹]

헥토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동참 및 지원 ▲제품 기부를 통한 물적 나눔 참여 및 임직원의 적십자 기부 지원 노력 ▲적십자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지원 노력 등 나눔 활동 전반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서울남부혈액원과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헥토그룹은 자발적 헌혈 문화의 확산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매년 2회 정기 헌혈 캠페인 '헥토앤드(헥토&)'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 당일에도 헥토앤드가 시작돼 3일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번 헥토앤드 캠페인에는 마이데이터 기업 '헥토이노베이션', 테크핀 기업 '헥토파이낸셜', 데이터 플랫폼 기업 '헥토데이터', IT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를 비롯한 헥토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한다. 헥토그룹은 임직원 참여 독려를 위해 헥토헬스케어의 종합건강기능식품 '김석진LAB(랩)' 멀티 비타민, '배달의 민족' 3만원 상품권, 간식류 등을 지원한다.

헥토그룹은 헥토앤드 행사 등을 통해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을 모아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은 백혈병, 소아암 등을 앓는 어린이 환자를 돕는 비영리 사회복지 단체다.

김성현 헥토 대표는 "헥토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들과 함께 인도주의를 위한 나눔과 실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헥토그룹은 결식아동 지원 복지 시설 '강남드림스타트', 미혼 한부모가정 지원단체 '그루맘' 등 다양한 단체에 성금 및 물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 사회 공헌을 기업 문화로 만들어가고 있다.

yoh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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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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