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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글한글 아름답게' 15주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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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싶은 한글 기록 모아 9월 중 온라인 전시로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네이버와 네이버문화재단은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 15주년을 맞이해 디지털 한글 생태계에 주목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네이버는 한글 생태계를 만들어 온 개인의 한글 기록에 집중할 계획으로, 다음달 10일까지 '나의 한글 이야기' 응모를 시작한다.

나의 추억이 담긴 한글 기록 사진과 300자 이내의 이야기를 네이버 한글날 홈페이지에 기록하면 된다. 제출된 한글 기록물은 온라인 전시로 공개될 예정이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네이버페이 5000 포인트가 지급된다.

[사진=네이버]

네이버 측은 "네이버와 네이버문화재단은 온라인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쌓아 올린 다양한 한글 기록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한글 기록의 의미와 가치, 함께 만들어가는 한글 생태계의 성장 모습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과거의 기록 유산이 현재의 디딤돌이 되듯, '나의 한글 이야기'가 새로운 기술과 만나 확장돼 선순환 연결을 이룰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는 2008년부터 한글한글 아름답게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글꼴 서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나눔고딕, 나눔명조, 나눔스퀘어 등의 글꼴은 누구나 쉽게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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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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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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