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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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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은 오는 11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해 '2023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을 14일 개최한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진원의 대표 콘텐츠 인재양성 사업으로, 12년간 3253명의 교육생을 발굴, 육성해왔다. ▲방송/스토리 ▲게임 ▲음악 ▲공연 ▲웹툰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 전문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이를 통해 일대일 멘토링을 지원함으로써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교육생을 육성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3 창의인재동반사업 지역 오픈특강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3.08.07 alice09@newspim.com

이번 오픈특강은 지역 인재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2023 천안 K-컬처박람회'와 연계해 천안에 소재한 대한민국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열린다.

플랫폼기관별 창의교육생 외에도 콘텐츠산업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도 함께할 수 있는 행사의 장을 만들어 지역 문화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K콘텐츠 인재양성의 저변 확대와 콘텐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기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8월 첫 오픈특강은 플랫폼기관 ▲이오엔터테인먼트 ▲씨엔씨레볼루션과 함께 진행되며 영화/드라마, 웹툰 2부로 나뉜다.

1부 영화/드라마 분야는 ''모범택시'를 타고 '범죄도시'로 떠나는 IP 바캉스'라는 주제로 드라마 '모범택시1, 2', 영화 '범죄도시4'의 각본을 맡은 오상호 작가와 영화 '베테랑', '써니' 중국판을 제작한 앤드마크스튜디오의 황본 본부장이 나서 최근 시즌제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콘텐츠 IP들의 성공사례 및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사례를 분석하고, 관람객들에게 IP 확장에 대해 강연한다.

2부 웹툰 분야에서는 '이제는 IP 코믹스, 모든 것이 웹툰이 되다'라는 주제로 드라마 제작이 확정된 웹툰 '기프트'의 정이리이리 작가,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멘티 출신이자 KBS 드라마로 방영된 웹툰 '당신의 하우스헬퍼'의 승정연 작가가 최근 IP의 중심이 된 웹툰에 대한 이야기와 작가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콘진원 유윤옥 콘텐츠기반본부장은 "이번 천안에서 개최되는 K컬처박람회와 연계하여 지역 문화 생태계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픈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온라인 교육 플랫폼 에듀코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에듀코카 내 교육신청 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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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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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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