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7월14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지역혁신을 위한 초거대 AI 인프라 및 생태계 조성 국회 세미나(10:00 국회의원회관)
-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중간 점검회의(11:00 켄싱턴호텔 여의도)
-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 발표(15:00 서울정부청사)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홍준표 대구시장
- 신천 사계절 물놀이장 조성공사 기공식(14:00 신천 대봉교 상류)
▲김영환 충북지사
- 내수면산업연구소장 이임신고(10:50 섬기는방)
- 충북행복결혼공제 첫 만기자 배출 기념 간담회(11:00 여는마당)
-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특강(14:00 충북과기원)
▲강기정 광주시장
- 경제부총리 예산간담회(16:40 정부서울청사)
▲김영록 전남지사
- 호우대비 재난 대책회의(09:30 재난회의실)
- 대통령실 이진복 정무수석 면담(15:00 용산)
▲김진태 강원도지사
-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10:00 태백문화예술회관)
- 황지 자유시장 방문(11:20 황지 자유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조치원복숭아축제 후원금 전달식(15:00 접견실)
▲김태흠 충남지사
- 한국서부발전노동조합 창립 13주년 기념식(10:30 한국서부발전)
- 보령해저터널 경관 조명 점등행사(14:30 보령해저터널 홍보관)
▲김관영 전북지사
- 도-응급의료기관 업무협약 (10:00 회의실)
- 기업유치지원실장 임용자 수여 (13:30 회의실)
- 제402회 임시회 개회 1(4:00 도의회)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시의회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나눔명문기업 공동가입식(14:00 시청 26층 회의실)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예산정책협의회(16:00 시청 7층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2023년 경남권역 화랑훈련 사후검토 회의(09:0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법률고문 위촉장 수여(11:00 시장실)
- 북구 구민의날 기념행사(15:10 북구문화예술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09:30, 탐라홀)
- 도 한돈인 한마음 대회 (11:00, 메종글래드제주)
- 한국은행 총재 면담 (16:00, 집무실)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김동연 경기도지사
- 대한민국 시군자치구 의회의장협의회 환영식(11:15 수원컨벤션센터)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한변협,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한변호사협회는 전날 윤 전 대통령의 변호사 등록을 취소했다. 앞서 법무부가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한 데 따른 것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사 자격을 취소당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변호사법 제5조는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변호사 결격사유로 규정한다. 같은 법 제18조는 '변협은 변호사가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변호사의 등록을 취소해야 한다'고 정하고, 제19조는 법무부 장관이 등록 변호사가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변협에 등록취소를 명령해야 한다고 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비상계엄 선포 전 일부 국무위원의 심의권을 침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hong90@newspim.com 2026-07-29 10:59
사진
서영교 "형소법 오늘 법사위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직접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이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29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에서 불거진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 4년 중임제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직 대통령 적용에는 선을 그었다. 서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전날 밤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형소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법안 처리 방침을 전했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서영교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검사는 기소, 공소유지, 영장청구권으로 경찰을 견제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원래의 역할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검찰이 했던 오욕의 역사를 정리하는 법안"이라고 했다. 개정안 처리에 반발하며 소위장에서 퇴장한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국민 세금을 받았으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데 일 안 하고 나갈 핑계만 찾았다"고 비판했다. 개정안의 구체적 내용과 관련해서는 "검사가 하던 수사는 한국판 FBI인 중수청으로 이관되고, 검사는 수사결과가 미진할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경찰이 보완수사 요구를 정당한 이유 없이 이행하지 않으면 검사가 징계나 수사관 교체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자 역시 이의제기를 통해 수사관 교체나 중수청 보완수사를 요청할 수 있게 조치했다고 부연했다. 또한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등 7대 약자 대상 범죄는 개별 특별법을 통해 전건 송치되도록 보완책을 갖췄다"며 "피해자 권리를 한층 두텁게 보호하는 진화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대해선 "정식 사의 표명이 아니다"라며 "공소청과 중수청이 출범할 때까지 장관으로서 역할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전날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개헌' 언급으로 유발된 논란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고 잘라 말했다. 다만 개인적 견해를 전제로 "기존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 자체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이재명 대통령에게 적용되지 않도록 가는 것이 맞다"고 분명한 경계를 설정했다. allpass@newspim.com 2026-07-29 10: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