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아레스 김진원 대표이사, 美국무성 인가 NFSWA재단 '우수혁신IT기업가상' 수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아레스는 김진원 대표이사가 미 국무성 인가 NFSWA(The National Foundation For Social Welfare Association)로부터 '우수혁신 IT기업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을 안겨준 아레스 혁신 제품은 '육군 특수부대용 낙하산 고공강하 훈련 시뮬레이터(PASIM®)'와 '공군 조종사용 비상탈출 시뮬레이터(AEPS®)'로 VR(가상현실) 기반의 낙하산 체험 및 고공강하 훈련,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이 위급한 상황 발생시 낙하산 비상탈출을 사전에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 제품은 개인 맞춤형 낙하 훈련은 물론 육군 특수부대용 시뮬레이터의 경우 12명이 원팀으로 집단 강하훈련이 가능한 시뮬레이터 제품으로, 낙하산 체험 훈련 뿐만 아니라 낙하산 정상▪비정상 절차 숙달훈련, 기상악화 및 산악지역과 강변지역 등 위험한 장소 낙하시에도 전전후 훈련이 가능한 실감형 모의훈련 제품이다.

이한수 NFSWA 사무총장은 "아레스가 개발한 낙하산 시뮬레이터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 최적화한 제품으로 비용대비 효과 측면에서 실전 훈련에 비해 수십 배 이상 효율적이고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김진원 아레스 대표는 "아레스의 낙하산 훈련용 시뮬레이터는 360도 무한 회전에 의한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3차원 가상현실 기반의 몰입형 훈련 시뮬레이터로서 다양한 낙하지역 환경을 시뮬레이션 하여 전술적 상황에서도 훈련생의 생존성과 임무수행 능력 향상에 최적화한 제품"이라, "특히 '육군 특수부대용 낙하산 고공강하 훈련 시뮬레이터(PASIM®)'은 현재 4세대 성능 개량 제품으로서 수년 전 중국에 초도 수출을 한 데 이어 지난 3년전부터 인도네시아 육군에 약 20여대 가량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공군 조종사용 비상탈출 시뮬레이터(AEPS®)'는 현재 대한민국 공군에서 도입하여 사관생도 및 공군의 조종사 들을 대상으로 전투기 비상탈출 훈련중에 있다. 

김진원 아레스 대표는 대한민국 군 장교로 예편 후 지금까지 약 30여년 가까이 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한 육군의 발칸 시뮬레이터 및 전차 시뮬레이터, 해군의 음탐용 소나 시뮬레이터 및 ASTT 해군함정전술용 시뮬레이터, 공군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시뮬레이터 및 '신궁' 휴대용 대공미사일 시스템 등 수많은 군용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개발해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에 수출하고 있는 CEO이다.   

특히 워게임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수출한 주역으로서 대한민국의 첨단 IT기술을 적용하여 해외에 수출해 지난 2021년 아레스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일도 있다. 

아레스는 '육군 특수부대용 낙하산 고공강하 훈련 시뮬레이터(PASIM®)'와 '공군 조종사용 비상탈출 시뮬레이터(AEPS®)'가 해외로부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현재 중국은 물론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태국과 UAE 등 중동국가 등에도 수출을 추진 중에 있다. 

오른쪽이 ㈜아레스 김진원 대표이사, 왼쪽은 NFSWA 재단 이한수 사무총장 [사진=아레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