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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씨글로벌, '최상의 품질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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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주년 맞아 비전선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지난 18일 에스테틱 코스메틱 수출 전문기업인 비엔씨글로벌은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인천 송도 본사에서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비엔씨글로벌, 창립 5주년 맞아 2024 비전 선포

'최상의 품질이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로 2024년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현재 수출 중인 30개국에서 24년도까지 50개국 이상으로 늘리며, 한국을 대표하는 에스테틱 코스메틱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매출 목표는 2022년 매출 420억원에서 20% 이상 상승으로 잡았다.

2018년 설립된 비엔씨글로벌은 창립이래 매년 성장을 거듭하며, 4년만인 2022년 매출 420억을 달성하며 "천만불 수출의탑"을 수상했다. 한국수출의탑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며, 매년 무역진흥과 수출확대에 이바지하는 수출유공자 및 기업들에게 포상하는 기념식이다.

비엔씨글로벌은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건강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개 이상의 에스테틱메디컬 브랜드를 개발 출시, 디자인 및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러시아, 아시아, 중동국가 등 30여개 국에 수출을 하며 한국의 에스테틱 메디컬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유럽과 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다.

비엔씨글로벌은 인체의 안전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CE, IOS와 같은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직접생산 및 유통구조를 구축하여 국내의 우수한 에스테틱 메디컬분야에 제조회사들과 OEM/ODM 협약을 통해 해외 진출을 함께 도모하며, 국내 최고의 에스테틱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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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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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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