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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지난해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2.6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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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누적 19억원...지역 슬럼가 등에 도움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제너시스BBQ는 본사와 패밀리(가맹점), 소비자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 아프리카'로 전달한 기부금 총액이 2018년부터 약 19억원에 달한다고 26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손잡고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고 있다. 기금은 고객이 치킨을 주문하면 본사와 패밀리가 1마리 당 10원씩 적립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모인다. 작년 한 해 누적 금액은 총 2억 6000만원에 달한다.

케냐 카지아도 나망가 응가타타엑의 주민들이 식수 우물 개발을 기뻐하며 식수를 받고 있다. [사진= 제너시스BBQ]

BBQ는 기금을 통해 아프리카 동부 케냐의 나이로비 지역 슬럼가를 중심으로 지원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오염된 물로 식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돕는 우물 개발과 물탱크 설치 사업이 있다. 이와 더불어 여성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재봉틀 지원 및 차별 없는 교육을 위한 고아 돌봄∙육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의료보건 개선사업으로는 무랑가 카운티 지역 키레레 초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모래벼룩(Jigger) 퇴치 봉사를 펼쳤다. 또 아이들이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신발과 슬리퍼를 제공하고 축구공 및 축구 유니폼 세트를 선물했다.

BBQ 관계자는 "단순 지원에서만 끝나지 않고 실제로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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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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