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인사] 법무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23년 상반기 검찰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
▲대전지검 사무국장 김기성 ▲청주지검 사무국장 박형석 ▲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김태현 ▲울산지검 사무국장 김승현 ▲전주지검 사무국장 성찬오 ▲제주지검 사무국장 강형규

◇고위공무원 전보
▲서울고검 사무국장 윤득영 ▲대구고검 사무국장 정순철 ▲부산고검 사무국장 김종일 ▲광주고검 사무국장 양우덕 ▲수원고검 사무국장 윤권호 ▲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오만옥 ▲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강갑진 ▲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장병인 ▲인천지검 사무국장 정연익 ▲수원지검 사무국장 이영철 ▲대구지검 사무국장 김정호 ▲부산지검 사무국장 이갑수 ▲창원지검 사무국장 노희동 ▲광주지검 사무국장 박상욱 ▲법무부(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박순우

◇검찰부이사관 승진
▲대검찰청 집행과장 조동규 ▲서울고검 총무과장 김동욱 ▲대전고검 총무과장 이재호 ▲광주고검 총무과장 조병민 ▲대구서부지청 사무국장 박치활 ▲순천지청 사무국장 정영운

◇검찰부이사관 전보
▲법무부(세종연구소) 서진학 ▲법무부(국방대학교) 조현철 ▲대구고검 총무과장 김봉석 ▲부산고검 총무과장 백종동 ▲수원고검 총무과장 김동규 ▲고양지청 사무국장 이운연 ▲부천지청 사무국장 유정민 ▲성남지청 사무국장 권영갑 ▲안양지청 사무국장 박상락 ▲천안지청 사무국장 김근모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 국가소송과(법무과) 강윤정 ▲법무부 형사기획과 심재빈 ▲서울중앙지검 공판과장 김재영 ▲서울서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곽재문 ▲의정부지검 총무과장 김태곤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이병태 ▲인천지검 집행과장 임용희 ▲부천지청 총무과장 김정호 ▲안산지청 검사직무대리 함찬신 ▲부산지검 마약수사과장 김영상 ▲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신상성 ▲부산서부지청 사무과장 여문숙 ▲울산지검 집행과장 오홍석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 강동배 ▲창원지검 총무과장 이상조 ▲창원지검 집행과장 진성창 ▲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정구환 ▲통영지청 사무과장 김영환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이길우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법무부 검찰과 김원석 ▲법무부 검찰과(인천공항 분실) 김철곤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이창영 ▲법무연수원(용인분원) 운영지원과장 유대식 ▲대검찰청 운영지원과 홍석표 ▲서울고검 소송사무과장 김창옥 ▲대전고검 사건과장 유효상 ▲부산고검 사건과장 채상훈 ▲광주고검 사건과장 이정배 ▲수원고검 사건과장 이종철 ▲서울중앙지검 집행제1과장 박순주 ▲서울중앙지검 형사증거과장 서상국 ▲서울중앙지검 피해자지원과장 고병훈 ▲서울중앙지검조직범죄수사과장 김용권 ▲서울중앙지검 마약수사과장 안경석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대열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창환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창균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동영(국무조정실) ▲서울동부지검 총무과장 이규승 ▲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김권태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양기용 ▲서울남부지검 집행과장 이정용 ▲서울남부지검 수사과장 김흥철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송희 ▲서울북부지검 사건과장 강재성 ▲서울북부지검 조사과장 양근석 ▲서울서부지검 사건과장 최은숙 ▲서울서부지검 조사과장 신현미 ▲인천지검 수사과장 정기 ▲인천지검 마약수사과장 김태현 ▲춘천지검 총무과장 이승호 ▲춘천지검 사건과장 왕선중 ▲서산지청 사무과장 조형식 ▲청주지검 검사직무대리실 구형석 ▲충주지청 사무과장 홍승모 ▲대구지검 사건과장 이범재 ▲부산지검 집행과장 배정도 ▲부산서부지청 수사과장 조승래 ▲창원지검 수사과장 이승환 ▲진주지청 사무과장 정성길 ▲순천지청 총무과장 명관호 ▲제주지검 사건과장 박광수

◇검찰사무관 승진
▲법무부(진실화해위원회) 강민경 ▲법무부(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정민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 박정길 ▲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 정윤숙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전원덕 ▲서울고검 이석일 ▲대구고검 윤강석 ▲부산고검(대검찰청 운영지원과) 강인찬 ▲광주고검(금융위원회) 박기준 ▲서울중앙지검 김종진 ▲서울중앙지검 안정진 ▲서울중앙지검 임현석 ▲서울중앙지검 강대삼 ▲서울중앙지검 윤용식 ▲서울중앙지검 조성진 ▲서울중앙지검 전성귀 ▲서울중앙지검 김영현 ▲서울중앙지검(대검찰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유영국 ▲서울남부지검 곽호광 ▲서울남부지검 정성환 ▲서울남부지검 양성호 ▲서울남부지검 임학규 ▲서울남부지검 정재훈 ▲서울서부지검(대통령비서실) 원병용 ▲인천지검 강승호 ▲인천지검(대검찰청 감찰1과) 최종근 ▲인천지검(한강유역환경청) 김도현 ▲수원지검 홍승우 ▲수원지검 위승환 ▲수원지검 한영대 ▲수원지검 박미화 ▲수원지검 최기웅 ▲수원지검(금융감독원) 함영규 ▲성남지청 오인종 ▲성남지청 최기영 ▲대전지검 최종열 ▲청주지검 김은영 ▲대구지검 이진환 ▲대구지검 박규수 ▲대구지검 박진수 ▲대구지검 임상호 ▲대구지검 이정열 ▲대구지검 윤병훈 ▲대구지검 박종현 ▲대구지검(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지원과) 이민우 ▲대구지검(방위사업청) 홍상채 ▲부산지검 이의찬 ▲부산지검 조명일 ▲부산지검 손연락 ▲부산지검 박성우 ▲부산지검 김영현 ▲부산지검 오충훈 ▲부산지검 한이천 ▲부산지검 신민철 ▲부산지검 김종칠 ▲부산지검 조민기 ▲부산지검(법무부 정책기획단) 김남철 ▲부산지검(외교부) 남병우 ▲부산동부지청 배강희 ▲부산동부지청 이규범 ▲부산동부지청 이동신 ▲부산동부지청 백인천 ▲부산서부지청 김일수 ▲울산지검 이명수 ▲울산지검 홍성태 ▲울산지검 정영한 ▲울산지검 김종열 ▲창원지검 문동영 ▲창원지검 이성호 ▲제주지검 심명숙

◇마약수사사무관 승진
▲인천지검 김수만

◇방송통신사무관 승진
▲대검찰청 대변인실 명호서 ▲광주고검(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오정석


2023년 1월 30일 시행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