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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럼 2022] NH투자증권 '1천개 종목' 투자, 업계 최대 상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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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실적배당형펀드 460개·ETF 355개·리츠 17개 등 갖춰
장기 투자에 적합한 올웨더 스타일·변동성 관리 주안점

[편집자]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은 제6회 투자포럼에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온라인 연금닥터']를 다뤘습니다. 디폴트옵션으로 퇴직연금 상품을 선택하는 가입자는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고, 다양한 교육과 가입자들은 장기투자, 자산배분 및 위험관리 원칙이 종합적으로 필요합니다. 각 금융투자회사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상품을 소개하고 올바른 가입 및 설계를 소개합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퇴직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이 목적인 확정기여형(DC)형과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는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편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투자가 필수다"

김범준 NH투자증권 연금지원부 차장은 28일 개최된 제6회 뉴스핌 투자포럼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온라인 연금닥터'>에서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상품 선정 기준을 이같이 제시하며 "NH투자증권의 DC와 IRP계좌에는 실적배당형상품(펀드) 460개, 상장지수펀드(ETF) 355개 종목, 상장리츠 17개 종목 및 채권 등에 투자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NH투자증권은 투자가능한 상품의 종류에 있어서 업계 최고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

DC와 IRP, 이제 낯설지 않은 단어다. 퇴직연금 계좌는 단순 '노후준비 계좌'에서 '투자 계좌'로 개념이 변해가고 있다. 어떤 금융사가 효율적이, 어떻게 운용하는 것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를 선택하는 것은 오롯이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상품 [표=NH투자증권] 2022.11.25 yunyun@newspim.com

NH투자증권 퇴직연금의 강점은 ▲다양한 투자상품 포트폴리오 ▲최적화된 퇴직연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제공 ▲100여 명에 달하는 퇴직연금 전담 상담직원 운영 등이다.

김 차장은 "NH투자증권은 QV MTS앱과 나무증권앱 등 투자에 최적화된 퇴직연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pp)을 제공한다"며 "QV MTS를 통해 투자에 대한 노하우를 지닌 프라이빗뱅커(PB), 투자전문가(Advisor)의 도움을 받으면서 자산관리를 하는 동시에 나무증권에서 고객이 직접 계좌를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에 대한 경험이 없거나 자신의 계좌를 직접 관리할 시간이 부족한 투자자들에게는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100여명에 이르는 전담상담직원(Digital자산관리센터)을 배치해 단순 퇴직연금의 상담뿐만 아니라,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상담과 연금 관련 세금 등의 문의에 원스톱으로 응대가 가능하고 고객이 지정한 시간에 연락을 취하는 '콜백 서비스'를 제공해 상담의 편의성을 높였다.

NH투자증권은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폴트옵션 포트폴리오 솔루션을 갖췄다.

김 차장은 "최적의 포트폴리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자산배분전략 전담 조직을 운영해 주식, 채권 뿐만 아니라, 부동산, 원자재 등 대체자산을 포함해 포트폴리오 효과 최대화를 추구한다"면서 "수익률 최대화가 아닌 위험조정수익률 최대화 전략을 통해 변동성을 줄이는 안정적인 운용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은 장기 투자에 적합한 올웨더(All-Weather) 스타일과 위험조정수익률 최대화 전략을 세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사진=NH투자증권

올웨더란 어떤 계절에서도 절대수익을 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뜻한다. 디폴트 옵션 상품은 한번 정해지면 변경 과정이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시장 국면에서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연금은 장기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수익률을 극대화 보다는 변동성을 관리하면서 수익률을 높이는데 집중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NH투자증권은 이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NH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포트폴리오1 ▲NH디폴트옵션 중위험 포트폴리오1 ▲NH디폴트옵션 고위 포트폴리오1 등 3개의 디폴트옵션 상품을 선보였다.

'NH 디폴트옵션 초저위험 포트폴리오1'은 원리금이 보장되는 은행 예금으로만 구성된 상품이며 'NH디폴트옵션 중위험 포트폴리오1'은 위험중립형 고객을 위한 솔루션으로 은행 예금과 펀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NH디폴트옵션 고위 포트폴리오1'은 적극투자형 고객을 위한 솔루션으로 펀드 100% 구성됐다.

김 차장은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상품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마무리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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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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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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