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NH투자증권, 2023년 전망 'NH INVESTMENT' 포럼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NH투자증권은 '2023년 전망, NH INVESTMENT FORUM'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NH INVESTMENT FORUM'은 지난 23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됐다.

[서울=뉴스핌] 23일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2023년 전망, NH INVESTMENT FORUM'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내년 투자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유명환 기자 = 2022.11.24 ymh7536@newspim.com

올해로 25회를 맞은 NH INVESTMENT FORUM은 '멈추면 보이는 것들'이란 슬로건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다.

NH투자증권 대표 애널리스트들의 발표와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글로벌 경기 흐름과 침체 우려 등이 2023년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의 인사말로 포럼이 시작됐으며, IT 융합전문가이자 미래학자인 정지훈 교수의 '2023년 IT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 특강도 진행했다.

국내외 경제 전망과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시하였으며, 2023년 투자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반도체‧2차전지‧바이오‧플랫폼 등 테크와 성장주에 대한 산업 전망, 채권과 크레딧 전략에 대한 발표로 마무리했다.

NH투자증권은 2023년 코스피 예상 밴드를 2200포인트 ~ 2750포인트로 전망하며, 물가 하락 모멘텀을 반영하는 1분기와 실물 경기 둔화를 반영하는 2분기의 변곡점을 활용하는 투자전략을 추천했다.

2023년 투자 아이디어로는 산업 사이클의 변화가 있는 업종(반도체, 조선), 인플레이션 및 경기 사이클의 변화로 할인율 부담이 해소되는 업종(헬스케어, 인터넷)과 풍부한 현금 가치가 부각되며 실적악화 이후의 변화가 예상되는 딥밸류 기업들을 제시했다.

또한 환경테마 및 정부정책(원자력, 신재생), 서비스 자동화 확대(로봇) 등의 구조적 변화와 관련 있는 업종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을 권했다.

오태동 리서치본부장은 "이번 포럼은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직접 초청해 국내외 투자 전략과 주요 산업 전망에 대해 보다 깊이 있고 핵심적인 발표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하였으며 특히 우수 고객분들의 호응도가 컸던 것으로 평가된다"며 "향후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의 뛰어난 분석 역량으로 보다 더 적극적인 리서치 서비스를 실시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